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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새 거래처와 자주 거래하는 소상공인·중소기업. 특히 식자재 유통, 건설 하도급, 의류 도매 등 거래처 사기 피해가 잦은 업종의 경영자·구매 담당자.
- 문제
- 새 거래처 신뢰도 확인이 어려움. 현재 해결법: ① NICE 기업정보 조회 (건당 ₩3~5만원, 비쌈) ② 지인 네트워크에 물어보기 (느리고 불확실) ③ 대충 믿고 거래 → 사기 당해 수백~수천만원 손실. 소상공인은 ①이 비싸서 대부분 ③을 선택.
- 해결
- 텔레그램에서 사업자등록번호 입력 → 1분 내 리스크 리포트 생성. 국세청 휴폐업 조회 + 법원 소송·체불 이력 + 공정위 행정처분 + 뉴스·커뮤니티 부정 키워드 크롤링 → AI 종합 리스크 스코어 산출.
- 차별화
- NICE 기업정보 건당 ₩3~5만원 / 1영업일 → Vetted 건당 ₩5,000 / 1분 (가격 1/10, 속도 1440배). 텔레그램 봇이라 앱 설치 불필요, 거래 직전 현장에서 즉시 확인 가능. 비정형 데이터(커뮤니티 피해 사례)까지 포함하는 건 NICE에 없는 정보.
핵심 기능
- 01
사업자번호 → 종합 리스크 리포트 60초 자동생성 (리스크 스코어 A~F 등급)
- 02
법원판결·체불·폐업·행정처분 이력 실시간 크롤링 + 뉴스·커뮤니티 부정 키워드 분석
- 03
거래처 블랙리스트 공유 네트워크 (익명 신고 기반 크라우드소싱)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건당 ₩5,000 × 월 2,000건 = ₩10,000,000 + 프로 구독 ₩29,000/월(무제한 조회+API) × 100업체 = ₩2,900,000. |
|---|---|
| 근거 01 | 합계 월 ₩12,900,000. |
| 근거 02 | '₩5,000으로 수천만원 사기 피해 예방'이라는 ROI가 압도적.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소상공인·중소기업 약 700만개, B2B 거래 사기 피해 연간 약 2조원 추정유효 시장 신규 거래처와 월 1회 이상 거래하는 업체 약 100만개 × 연 ₩24만원 = 약 2,400억원초기 목표 시장 첫 해 유료 이용 500업체 × 연 ₩24만원 = 약 1.2억원 + 건당 과금 별도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버티컬 AI(소상공인 거래처 검증) × 텔레그램 봇(설치 없이 즉시 사용) × 범죄자 페르소나(사기꾼이 가짜 거래처를 만드는 방법을 알기에, 역으로 탐지할 수 있다)
- 분석 방식
- 역 전문성법: '도둑이 가장 좋은 보안 전문가가 되는' 원리. 사기 수법(유령회사 설립, 바지사장 내세우기, 순환출자)의 패턴을 역으로 탐지 알고리즘에 인코딩
- 포착 일자
- 2026.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