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AI 코딩 에이전트(Claude Code, Codex, Cursor)가 보편화됐지만 테스트·모니터링·오케스트레이션·협업 인프라가 부재
현재 상황
🇰🇷 한국 시장
한국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Claude Code/Cursor 사용 급증 중. 한국어 특화 에이전트 도구는 아직 전무
⚙ 현재 대안
수동 터미널 관리, 개별 worktree 운영, 직접 스크린샷 확인
이렇게 하면 됩니다
🛡 모트 전략
[NETWORK] 에이전트 생태계 표준이 되면 네트워크 효과. 특히 A2A 프로토콜, SKILL.md 같은 표준 위에 구축하면 선점 효과
💰 수익 모델
프리미엄 SaaS ($20-50/월), 팀 플랜 ($100-300/월), 기업용 자체호스팅 라이선스
🔍 근거
PH에서 Glance(Claude Code용 브라우저), Domscribe(프론트엔드 시각화), Expect(브라우저 테스트), Agentation(시각 피드백), Claude Code auto-fix, SuperTurtle(폰에서 Codex 조종), Benchspan(벤치마크) 등 10개+ 동시 출현. HN Show에서 Optio(K8s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score 85), Nanopm(PM 자동화), Kagento(에이전트 LeetCode), Orca(Conductor+Ghostty), rses(에이전트 간 세션 전환, score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