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직원 10-200명 규모 IT서비스/마케팅/건설 기업의 영업팀장. 현재 나라장터+뉴스+링크드인을 매일 수동으로 체크하며 영업 기회를 찾는 사람.
- 문제
- 영업팀이 매일 2시간씩 나라장터, 기업 뉴스, 채용공고를 돌아다니며 영업 기회를 찾지만 절반 이상 놓침. 경쟁사가 먼저 접촉해서 딜을 뺏기면 사후에야 알게 됨. 현재 엑셀+카톡 알림으로 관리.
- 해결
- 공공입찰, 기업 뉴스, 채용공고, IR 자료 등에서 AI가 영업 기회를 실시간 추출. '경쟁사 A가 이 기회에 이미 움직이고 있음' 알림으로 FOMO 자극. 슬랙/팀즈 5초 알림 → 즉시 액션.
- 차별화
- 수동 2시간/일 → 자동 5초 알림. 기회 발견 속도 10배. '경쟁사 동향' 포함으로 단순 입찰 알림과 차별화.
핵심 기능
- 01
AI 영업 기회 실시간 탐지 (입찰/뉴스/채용/IR)
- 02
경쟁사 활동 감지 알림 ('A사가 이 입찰에 참여')
- 03
슬랙/팀즈 5초 알림 + 기회 스코어링
- 04
CRM 자동 연동 (파이프라인 자동 생성)
- 05
주간 경쟁 인텔리전스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79,000/팀 × 목표 200팀 = 월 ₩15,800,000. |
|---|---|
| 근거 01 | 영업팀이 기회 하나만 더 잡으면 수천만원 매출인데, 월 8만원은 즉시 정당화.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B2B 영업 인텔리전스/CRM 시장 약 ₩5,000억유효 시장 중소기업(직원 10-200명) 영업팀 AI 도구 시장 ₩80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IT/마케팅/건설 에이전시 200팀 = 연 ₩1.9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질투(경쟁사에게 딜 뺏김) × FOMO(기회를 놓칠까봐 불안) → 영업팀의 본능적 감정을 생산적 도구로 전환
- 분석 방식
- 방법 1: 감정을 B2B 도구의 핵심 드라이버로 활용
- 포착 일자
- 2026.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