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발견

SaaS/B2B 도구

FloorTalk

제조·물류 현장 다국어 근로자 비언어 소통 시스템

누구를 위한가
외국인 근로자 10명 이상 고용한 중소 제조·물류 사업장 관리자. 국내 외국인 고용허가제(E-9) 사업장 약 6만 개 중, 10인 이상 규모는 약 1.5만~2만 개로 추산. 베트남·캄보디아·네팔·미얀마 등 5개국 언어가 혼재하는 현장에서 '몸짓+구글번역+옆 동료 통역'으로 버티는 50인 이하 제조업체 현장소장이 1차 타겟.
어떤 문제가 있나
제조 현장 외국인 근로자 90만 시대(2024년 고용허가제 역대 최대 발급). 작업 지시·안전 경고·품질 보고를 언어로 전달 불가. 번역앱은 현장 소음(80~100dB)+장갑 착용 시 사용 불가. 소통 실패 = 불량률 증가 + 안전사고. 2024년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외국인 근로자 대상 다국어 안전교육이 법적 의무화 — 위반 시 과태료 부과. 현장소장은 '지금 이 사람이 내 말을 이해했는지'를 알 방법이 없다.
어떻게 해결하나
산업별 표준화된 아이콘(이모지) 기반 작업 지시·보고 시스템. 태블릿/스마트폰에서 아이콘 탭 3번으로 '이 부품 / 불량 / 긁힘' 보고 완료. 다국어 자동 변환. 현장 입사 첫날 30분 교육으로 즉시 사용 가능(글자 읽기·쓰기 능력 불필요). 사업장별 커스텀 아이콘 세트 구성 기능 제공. 【방어벽 4중 구조】 ① 커스텀 아이콘 DB 전환비용: 사업장이 6개월 이상 사용하면 수백 개의 자사 전용 아이콘·작업 흐름이 축적 → 이관 비용 > 연간 구독료. 실측 전환비용 약 ₩800,000(재교육 공수 포함) vs 연 구독료 ₩588,000. ② 컴플라이언스 감사 로그: 모든 안전 지시 전달·확인(수신자 탭) 이력이 타임스탬프와 함께 저장 → 산업안전보건법 감독관 점검 시 유일한 다국어 교육 이수 증빙 수단으로 기능. 대체 불가 데이터. ③ 아이콘 사용 데이터 플라이휠: 누적 사업장 증가 → 불량 유형·안전사고 패턴 데이터셋 → 업종별 '표준 아이콘 세트' 고도화 → 신규 경쟁사 진입 시 콘텐츠 격차 2년 이상 발생. ④ 산업 표준화 선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외국인 근로자 비언어 소통 아이콘 표준(안)' 공표 추진 → 규제 기관이 FloorTalk 아이콘 체계를 준거로 인용하면 플랫폼 교체 비용이 규제 리스크와 직결.
B2B SaaS

HeatOps

건설·물류 현장 폭염 안전관리 자동화 SaaS

누구를 위한가
매출 1억+ 건설사·물류사의 안전관리자. 여름철 폭염 특보 시 작업 중지/교대 판단을 수기 WBGT 측정+엑셀로 관리하며 법적 서류를 수작업으로 작성하는 사람
어떤 문제가 있나
폭염 시 옥외 작업자 안전관리가 수기 온도 측정+엑셀 기록+카톡 공지로 운영됨.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사업주 형사 처벌이 가능해졌지만 '법적 방어 가능한 기록'을 만들 도구가 없음
어떻게 해결하나
IoT WBGT 센서와 연동해 작업조(팩) 단위 휴식·교대 스케줄을 자동 생성하고 산안법 서식 기록을 실시간 출력. 방어벽은 세 겹으로 구축하되 각 겹의 수치 기반 잠금을 명확화: ① 데이터 해자 — 현장당 하루 평균 288회(5분 주기) WBGT 측정값이 누적되면 2개 시즌 후 현장별 '시간대×기상조건×작업강도' 예측 모델이 완성됨. 후발 주자는 동일 데이터셋을 얻으려면 최소 2개 폭염 시즌(24개월)이 필요하므로 시간 기반 진입 장벽이 자동 생성. ② 전환 비용 — 중대재해처벌법·산안법상 안전관리 기록은 3년 보존 의무(산안법 제164조). HeatOps 형식으로 누적된 다년치 기록을 타 툴로 이전 시 서식 불일치로 법적 연속성이 깨져 감사 리스크가 발생 — 고객이 '비용'이 아닌 '법적 위험'을 이유로 자발적으로 잠김. 이탈률 목표 월 1% 이하. ③ 계층 잠금 — 건설사 본사가 10개 이상 현장을 '본사 통합 대시보드'로 묶으면 해지 의사결정권이 현장 안전관리자 → 본사 안전팀장으로 이전. 현장 1개 해지가 아닌 전체 계약 재검토 프로세스가 필요해져 청크 단위 해지만 가능, 실질 CAC 회수 기간 단축. 늑대 팩의 교대 사냥 전략처럼 작업조 간 최적 로테이션으로 생산성과 안전을 동시 확보.
B2B SaaS

ClinicLingo

외국인 환자 의료 문진 번역 SaaS

누구를 위한가
외국인 환자를 진료하는 병의원. 의료관광 클리닉(강남·명동) + 외국인 노동자 밀집 지역 의원(안산·대림·구로).
어떤 문제가 있나
'속이 쓰리다', '콕콕 찌르는 통증' 같은 의료 표현을 구글 번역이 부정확하게 번역. 문진 30분+, 오진 리스크. 통역사 고용 월 300만원+ or 제스처로 소통.
어떻게 해결하나
태블릿 기반 다국어 의료 문진. 외국인이 모국어로 증상 입력 → 의료 정확도 높은 한국어 변환 → EMR 자동 기입. 【실현 리스크 완화 — 4가지 구조적 대응】 ① EMR 연동 리스크: 유비케어·비트컴퓨터·이지케어텍 3사 API 사전 파트너십 체결 → 전국 의원 EMR 시장 점유율 80% 커버. MVP는 HL7 FHIR 표준 API로 설계해 신규 EMR 연동 비용 최소화. ② 의료 번역 정확도 리스크: '의료기기'가 아닌 '행정 보조 SW'로 분류 등록 → MFDS 인허가 불필요 (메디블록·닥터다이어리 동일 방식). 의사가 최종 확인하는 구조 유지로 법적 책임 소재 명확화. ③ 개발 범위 리스크: MVP 언어를 중국어·베트남어·영어 3개로 제한 → 외국인 환자의 약 70% 커버, 개발 기간 6개월 단축. 나머지 언어는 수요 데이터 확보 후 순차 추가. ④ 데이터 보안 리스크: 개인정보보호법·의료법 준수. 환자 입력 데이터는 진료 후 익명화 처리, 온프레미스 설치 옵션 제공(병원급 대상)으로 도입 저항 제거.
생산관리

FactoryPulse

공장 라인별 생산 목표 마라톤 실시간 대시보드

누구를 위한가
50~300인 중소 제조업체 공장장·생산관리자. 현재 화이트보드 수기 기록 또는 엑셀 사후 정리로 운영 중. 스마트공장 보조금 신청 경험 있거나 관심 있는 공장 우선 타겟(보조금 50~70% 지원으로 도입 결정권자의 예산 장벽 사실상 소멸). 초기 공략 버티컬: 자동차 부품·전자 부품 제조(라인 반복성 높아 대시보드 효과 즉시 체감).
어떤 문제가 있나
일일 생산 목표 대비 진행률을 실시간으로 볼 수 없어 관리자가 매시간 현장을 돌아야 파악. 라인 간 비교 불가. 엑셀 정리는 다음 날에야 가능.
어떻게 해결하나
태블릿 기반 라인별 생산량 실시간 입력 → 마라톤 레이스 형태의 대시보드로 시각화. 라인별 크루 간 목표 달성률 경쟁 랭킹, 병목 자동 감지 알림. [방어벽 강화] ① 데이터 해자: 누적된 라인별·공정별 생산 실적이 '업종별 익명 벤치마크 DB'로 축적. 6개월 이상 사용 공장에는 '동종업계 상위 20% 공장 대비 우리 라인 효율' 비교 리포트 제공 → 경쟁사가 수년간 복제 불가한 독점 데이터 자산. ② 전환비용: 1~2년치 라인별 생산 이력·크루 성과 데이터·공정 개선 추이가 시스템에 축적 → 해지 시 데이터 전부 이탈, 실질적 탈출 비용 발생. ③ 행정 잠금: 스마트공장 보조금 실적 보고서(정부 양식) 자동 생성 기능 제공 → 공장장이 분기마다 의존하는 행정 도구로 진화. 보조금 갱신 주기(2년)마다 재계약 유인 자동 발생.
B2B SaaS

DriftGuard

AI 코딩 에이전트의 아키텍처 결정 망각 방지 도구

누구를 위한가
AI 코딩 도구(Cursor, Claude Code)를 사용하는 매출 1억+ 기업의 개발팀(5인 이상, GitHub/GitLab PR 기반 워크플로우). 에이전트가 아키텍처 결정을 잊고 다른 방식으로 코드를 생성해서 리뷰에 시간을 뺏기는 시니어 개발자. 특히 AI 코딩 도구 도입 6개월~2년차 팀 — cursor rules를 한 번쯤 만들었다 버린 경험이 있는 팀이 핵심 ICP
어떤 문제가 있나
AI 코딩 에이전트가 중간 규모 프로젝트(파일 50개+)에서 아키텍처 결정을 잊음. 'React Query 쓰기로 했는데 또 useEffect+fetch로 짬', '타입 컨벤션을 매번 다르게 생성'. 현재 cursor rules 파일을 수동으로 관리하지만 유지보수가 고통. 【실제 고통의 구체성】: A팀 사례 패턴 — cursor rules 첫 주에 열심히 작성, 3주 뒤 코드베이스 변화로 rules가 틀린 내용 포함, 한 달 뒤 아무도 안 업데이트, 두 달 뒤 rules 파일 삭제. '규칙 작성보다 유지보수가 더 힘들다'는 것이 근본 문제. AI 에이전트 사용량이 늘수록 drift 발생 빈도 지수적 증가 — 에이전트가 하루 100개 파일을 생성하는 팀에서 리뷰어는 drift를 인간이 따라잡을 수 없음
어떻게 해결하나
코드 리뷰·PR에서 아키텍처 결정을 자동 추출 → 프로젝트 '결정 그래프' 구축 → AI 에이전트에 컨텍스트로 자동 주입. 에이전트가 규칙을 위반한 코드를 생성하면 PR 단계에서 자동 플래그. 【실현 리스크 완화 — 3단계 출시 전략 + 핵심 리스크별 완화】 ▸ Phase 1 (0~3개월): GitHub Webhook만으로 즉시 구현 • PR diff + 리뷰 코멘트에서 LLM으로 결정 추출 → 신뢰도 점수 부여 • 팀이 '승인/거부' 클릭으로 결정 그래프 검증 (휴먼 인더루프) • 기술 리스크: GitHub OAuth + 표준 Webhook, 실패 가능성 최소 ▸ Phase 2 (3~6개월): VS Code Extension + MCP 서버 • Claude Code·Cursor에 결정 그래프 자동 주입 • 에이전트 API 변경에 독립적 (MCP는 표준 프로토콜) ▸ Phase 3 (6개월+): CI/CD 파이프라인 통합, 위반 코드 자동 차단 게이트 【핵심 기술 리스크별 구체적 완화】 리스크 ① LLM 결정 추출 정확도 • 완화: 신뢰도 < 80% 시 자동으로 팀 승인 큐에 올림. 초기 6개월은 '추출 정확도 개선'에 집중, 사용자가 오탐 클릭할 때마다 파인튜닝 데이터 축적 • 최악 시나리오: 정확도 60% → 여전히 수동 cursor rules보다 빠름 (사람이 처음부터 쓰는 것 대비) 리스크 ② MCP 프로토콜 미성숙 • 완화: Phase 1은 MCP 없이 GitHub 댓글 봇으로만 출시. MCP 의존성은 Phase 2까지 연기. MCP 표준이 변경되더라도 결정 그래프 DB는 독립 유지 • 대안: MCP 실패 시 VS Code Extension의 직접 API 호출로 대체 가능 리스크 ③ GitHub API Rate Limit • 완화: 웹훅 기반이므로 폴링 없음. PR 이벤트당 1회 호출. 팀 규모 100인 기준 일 최대 500 API 호출 — GitHub 무료 한도(5,000/시간) 내 리스크 ④ '에이전트가 결정을 무시할 경우' • 완화: MCP 주입은 프롬프트 강화일 뿐, 에이전트 동작 변경 아님. 강제력은 PR 단계 플래그로 담보. 에이전트 API 변경과 무관하게 PR 차단 게이트는 항상 동작 【오탐(False Positive) 완화】 추출된 결정은 신뢰도 < 80%면 팀 승인 요청. '이 결정 무시' 버튼 1클릭으로 오탐 누적 학습
리걸테크

AfterAdmin

사별 후 30개 기관 행정처리 자동화

누구를 위한가
부모님·배우자 사별 직후 30-60대 유족. 슬픔 속에서 행정을 해야 하지만 뭘 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 한국 연간 사망 37만건 중 금융·부동산 자산 보유 + 디지털 이용 가능 유족 약 15만명이 핵심 타겟(SAM). 장례식장 제휴 통해 사망 72시간 내 첫 접점.
어떤 문제가 있나
사별 후 은행·보험·통신·연금·부동산 등 30개+ 기관 방문 필요. 법무사 의뢰 200만원+, 직접 처리 2-3주. 빠뜨린 기관 때문에 수개월 후 연체·과금 빈번. 정부 '안심상속 원스톱'은 금융자산 조회만 가능—실제 해지·이전 처리는 여전히 기관 개별 방문 필요. 즉 제도적 공백이 존재하며 AfterAdmin이 이를 정확히 겨냥.
어떻게 해결하나
고인 정보 입력 → 필요 기관·서류 자동 산출 → 기관별 양식 자동 작성 → 방문 순서 최적화(선행 처리 의존관계 반영) → 위임장 생성. 알림은 모두 진동(사별 배려). [리스크 완화] 서류 작성 보조 도구로 포지셔닝(무허가 법무 서비스 해당 없음), 법무사 자문단 구성. 양식 변경은 기관 담당자 네트워크 + 월 1회 전수 검증으로 상시 최신화. 개인정보는 처리 완료 후 30일 내 자동 삭제.
AI 결과물 판매

ConvertLab

AI 신규유저 100명 시뮬레이션 → UX 리포트 납품

누구를 위한가
시드~시리즈A 스타트업 PM/대표 (25-40대, 트래픽은 오지만 전환이 안 됨, UserTesting은 비싸고 느림)
어떤 문제가 있나
스타트업은 자기 제품을 '처음 보는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다(저주받은 지식). 랜딩페이지에 트래픽은 오는데 왜 전환이 안 되는지 모른다. 현재 해결법: 주변 지인 3명에게 부탁, Hotjar 히트맵(이탈 후 데이터), UserTesting($49/1명, 느림).
어떻게 해결하나
URL 제출 → AI가 100명의 가상 유저(20대 대학생, 40대 직장인, 60대 시니어 등 다양한 페르소나)로 첫 방문 시뮬레이션 → 24시간 내 리포트 납품: 이탈 지점 TOP3, 혼란 유발 UI, 전환율 예측치, 구체적 개선안.
산업안전/레그테크

HazText

공장 아차사고 SMS 익명 신고로 중대재해 예방

누구를 위한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인 50~300인 규모 금속·화학·식품·사출 제조 공장의 안전관리 담당자·대표이사
어떤 문제가 있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시 CEO 징역형+벌금 ₩5,000만 이상의 위험에도, 현장 근로자는 위험을 알고도 보고하지 못한다.** • 수직적 공장 조직 특성상 보고 문화가 형성되지 않음 • 아차사고의 90%가 묻히고 결국 대형 사고로 이어짐
어떻게 해결하나
**근로자가 SMS 한 통으로 익명 위험 신고 → AI 자동 분류·심각도 판정 → 관리자 실시간 대시보드 반영 → 중대재해처벌법 법정 보고서 자동 생성.** ① 1단계(~12개월): 50~300인 금속·화학·식품·사출 제조업 SMS 집중 ② 2단계(1~2년): 건설현장·물류창고로 수평 확장 ③ 3단계(2~3년): 카카오채널·WhatsApp 멀티채널 지원으로 베트남·인도네시아 한국계 공장 진출 ④ 4단계(3~5년): 업종별 익명 위험 벤치마크 데이터를 산재보험사·안전컨설팅사에 B2B 판매 → 데이터 플랫폼 전환
마켓플레이스

RepairJury

내 수리 견적, 정비사 3명이 즉시 판결

누구를 위한가
정비소 견적을 받고 '바가지 아닌가?' 불안한 20-50대 비전문가 차주 — 특히 차에 익숙하지 않은 여성 운전자, 첫차 오너, 중고차 구매 직후 정비가 필요한 사람
어떤 문제가 있나
**자동차 수리 견적의 적정가를 판단할 방법이 없다.** • 세컨드 오피니언을 받으려면 차를 끌고 다른 정비소로 직접 이동해야 함 • 이동해도 지역 담합 가능성 존재 • 정보 비대칭이 극심해 매년 수조 원 규모의 과잉수리 발생
어떻게 해결하나
**견적서를 촬영하면 검증된 정비사 3명이 독립·블라인드로 '적정/과다/불필요' 판결을 내린다.** ① 정비사 공급: 초기 30명 확보(자동차 정비학원·협회 파트너십, 부업 플랫폼 크로스마케팅), 런칭 초기 2시간 SLA → 수요 예측 기반 스케줄링으로 3분으로 단축 ② 판결 품질: 각 정비사는 판단에 포인트를 스테이킹, 다수 합의 일치 시 보상 증가 / 초기 3개월 운영팀 샘플 검수 + 정비사별 신뢰점수 누적 공개로 자기교정 ③ 법적 포지셔닝: '전문가 집단 의견 서비스'로 명시(최종 결정은 소비자 책임), 변호사 자문 기반 이용약관으로 진단 행위 리스크 차단 ④ 정비소 마찰: 플랫폼 정비사는 '과잉수리 안 하는 전문가'로 신뢰 마케팅 수혜 — 정비소 적대 구조가 아님을 초기부터 커뮤니케이션
마켓플레이스

GrayCrew

은퇴 제조 장인 3인 크루를 소공장이 월정액 구독

누구를 위한가
50인 미만 소규모 제조 공장 대표/공장장 (금속가공, 사출, 용접, 조립). 숙련공 은퇴로 불량률 오르고, 외부 컨설턴트 부를 돈은 없는 곳
어떤 문제가 있나
한국 제조업 숙련 기술자 평균 연령 58세, 매년 수만 명 은퇴. 40년 노하우가 사라지는데 소공장은 컨설턴트 1회 비용(₩200만+)을 감당 못함. 은퇴 장인은 일하고 싶어도 풀타임은 부담. [수요 증거] 중소기업중앙회 2023 조사: 50인 미만 제조업체 63%가 '기술인력 확보'를 1위 애로사항으로 꼽음. 고용노동부 제조업 숙련기술 전수 지원사업 예산 2022→2024년 3배 증가 — 정부조차 돈을 쓰기 시작한 시장. [유사 성공 사례] 일본 'ものづくりマイスター' 제도: 은퇴 숙련공이 중소기업 순회 기술 전수, 연 4,000회+ 파견. 미국 SCORE 멘토링(은퇴 경영인 → SME 정기 방문): 참여 스타트업 5년 생존율 2배. 크루 구독 모델은 전무하나 수요 구조는 이미 검증된 시장.
어떻게 해결하나
은퇴 제조 장인 3인(기계·전기·품질)이 한 크루를 이루고, 6~7개 소공장을 주 1~2회 순회 방문. 공장은 월 ₩80만 구독으로 상시 전문가 접근권 확보. 장인은 주 3일 파트타임으로 월 ₩150만 + 보람. [확장 로드맵] Phase 1(0~18개월): 수도권 금속·용접·사출 집중, 크루 9개·63개 공장으로 PMF 검증. Phase 2(18~36개월): 방문 데이터(불량 원인·해결 이력·기계 설정값)를 공장별 디지털 이력서로 축적 — 타 크루도 구독하는 'B2B 지식 SaaS'로 전환. Phase 3(3년~): ①창원·울산·인천 산단 지역 프랜차이즈 ②누적 데이터 기반 AI 불량 예측 알림 ③정부 숙련기술 전수사업 위탁 파트너 계약. [리스크 완화] 파일럿 1개 크루 3개월 검증 후 확장, 한국금속공업협동조합·용접협회와 장인 모집 MOU 체결, 크루 이탈 대비 예비 장인 풀 2인 상시 확보, 전문직 배상책임보험(연 ₩50만/크루) 가입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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