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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직원 200명 이상 중견/대기업 HR 담당자. 매년 수천만원 교육비를 쓰지만 '1일 워크숍 듣고 다 잊어버림'에 좌절하는 사람.
- 문제
- 기업 교육비 연 평균 ₩5,000만원 쓰지만 효과 측정 불가. 1일 워크숍 후 1주 뒤 내용 90% 망각. HR은 '교육했다'는 증적만 남기고 실제 행동 변화는 0. 현재 LMS(이러닝)는 '영상 틀어놓기'로 전락.
- 해결
- 역발상: 교육을 의도적으로 '불편하게'. 12주간 매주 15분 마이크로 과제(실제 업무에 적용) → 동료 피드백 → AI 행동변화 추적. 씨앗(1주차 작은 습관)이 나무(12주차 체화된 역량)로 성장하는 과정을 데이터로 시각화. 시간 투자가 곧 역량 자산.
- 차별화
- 1일 워크숍(편하지만 효과 0) → 12주 실천형(불편하지만 행동변화 입증). 기존 대비 교육 ROI 10배 명확. HR이 경영진에게 '교육 효과' 숫자로 보고 가능.
핵심 기능
- 01
12주 마이크로 행동과제 자동 배정 (주 15분)
- 02
동료 피드백 시스템 (360도 변화 관찰)
- 03
AI 행동변화 추적 대시보드 (씨앗→나무 성장 시각화)
- 04
HR용 교육 ROI 리포트 자동 생성
- 05
기존 LMS/HRM 연동 API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149,000/팀(10명) × 목표 100팀 = 월 ₩14,900,000. |
|---|---|
| 근거 01 | 기업이 1일 워크숍에 팀당 ₩300만원 쓰는데, 12주 ₩149,000이면 1/20 비용에 10배 효과.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기업 교육/연수 시장 약 ₩4조유효 시장 중견/대기업 리더십/소프트스킬 교육 시장 ₩2,00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100팀(10개 기업) = 연 ₩1.8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시간이 화폐인 세상(=시간 투자의 가치 정량화) × 씨앗→나무 성장(=작은 행동이 복리로 역량에 반영) × 역발상(1일 워크숍을 10배 불편하게 → 12주 실천형으로 진짜 효과)
- 분석 방식
- 방법 3: 역발상 - 편리함을 제거하면 진짜 가치가 드러남
- 포착 일자
- 2026.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