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가락시장 등 농산물 도매시장 중도매인, 산지유통인, 대형 급식 식자재 업체
- 문제
- 농산물 등급을 경매사 눈대중으로 판정해 매번 분쟁 발생. 가격도 전화 협상이라 불투명. 번들 견적(여러 품목 묶음)은 엑셀로 수작업.
- 해결
- 사진 촬영→AI 표준등급 자동 판정 + 시세 벤치마킹 + 품목별 번들 견적 자동 생성. 거래 소통은 이모지 기반 퀵 인터페이스(🟢승인 🔴거절 💰가격).
- 차별화
- 등급 판정 10분→10초(95% 단축). 분쟁 80% 감소. 번들 견적 자동화로 거래 시간 70% 절감.
핵심 기능
- 01
AI 농산물 등급 자동 판정(사진→특/상/중/하 + 근거 리포트)
- 02
이모지 기반 거래 소통(🟢🔴💰📦 탭으로 승인·거절·가격제안·배송)
- 03
멀티 품목 번들 견적 자동 생성 + 시세 대비 분석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69,000/월 × 200 도매상 = ₩13,800,000. |
|---|---|
| 근거 01 | 등급 분쟁 1건당 손실 50만원+ 감안 시 ROI 명확. |
- 개발 기간
- 약 16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농산물 유통 시장 약 50조원유효 시장 도매시장 디지털 유통 관리 약 5,000억원초기 목표 시장 주요 5개 도매시장 중도매인 200곳 초기 타겟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경찰(단속/판정) + 요리(식자재) × 번들링(묶음 거래) + 이모지 소통 → 농산물 등급 '단속관' + 번들 견적 + 이모지 UI
- 분석 방식
- 방법 3: 지루한 업종 디지털화 — 농산물 도매 등급판정의 디지털 표준화
- 포착 일자
- 202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