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현장소장 1-3명 규모의 중소건설사, 인테리어 시공사 현장소장
- 문제
- 비·눈 오면 콘크리트 타설 불가, 외부 도장 불가 등 공정 마비. 현장소장이 새벽에 기상예보 확인 → 수동으로 일정 재조정 → 카카오톡으로 인력 30명에게 개별 연락. 하루 일정 변경에 2-3시간, 연간 날씨 원인 공기 지연 평균 15-25일
- 해결
- 기상청 API 연동으로 72시간 전부터 공종별 영향도 자동 분석 → 대체 공정 순서 자동 제안 → 인력·자재 재배치를 카카오 알림톡으로 자동 통보. 현장소장은 '승인' 버튼만 누름
- 차별화
- 현장소장의 날씨 대응 시간 2-3시간 → 10분(확인+승인). AI가 리더의 판단을 보조해 팔로워(인력)에게 최적 지시를 자동 전달. 10년 전엔 불가능했던 기상 예측 정확도가 지금은 72시간 90%+ 달성
핵심 기능
- 01
기상청 API 72시간 공종별 영향 예측
- 02
대체 공정 자동 스케줄링 + 현장소장 승인 워크플로우
- 03
인력 재배치 카카오 알림톡 자동 발송
- 04
날씨 원인 공기지연 리포트 + 원가영향 분석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99,000/현장 × 목표 150현장 = 월 ₩14,850,000. |
|---|---|
| 근거 01 | 하루 공기 지연 시 인건비+장비 대기 비용 100-500만원 → 월 1회 지연 방지만으로 ₩99,000의 10-50배 ROI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건설업 시장 약 200조원, 건설 IT/관리 소프트웨어 시장 약 2조원유효 시장 중소건설사 + 인테리어 시공사 활성 현장 약 50,000개 = 연 ₩594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수도권 중소건설사 500현장 = 연 ₩5.9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눈 오는 날(날씨가 작업을 마비시키는 순간) × 리더 vs 팔로워(현장소장→인력 의사결정 구조). AI가 리더의 판단을 보조하는 구조를 건설 현장에 적용
- 분석 방식
- 역발상: 10년 전엔 미친 소리('AI가 현장소장 대신 일정 잡는다') → 지금은 기상 예측 90%+ 정확도로 현실적
- 포착 일자
- 202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