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직원 5명 이하 소규모 수제맥주 양조장 대표·헤드브루어
- 문제
- 레시피를 노트·엑셀에 기록해 배치 간 재현 어려움. 원재료 발주를 수동 관리해 자재 부족·과잉 반복. 주세 신고를 회계사에게 별도 의뢰하며 월 30-50만원 + 8시간 소요. 배치별 품질 편차 원인 추적 불가
- 해결
- 레시피 DB(재료·비율·절차) + 배치별 발효 로그(온도·비중·pH) + 원재료 재고·발주 관리 + 주세법 신고서 자동 생성을 하나의 도구로 통합. 비버가 나뭇가지를 한 개씩 쌓아 댐을 만들듯, 양조 데이터를 축적해 품질을 끌어올림
- 차별화
- 엑셀 5개 파일 + 회계사 의뢰 → 올인원 1개. 주세 신고 월 8시간 → 30분. 배치 품질 편차 추적으로 불량률 감소
핵심 기능
- 01
레시피 DB + 배치별 변형 이력 추적
- 02
원재료 재고·자동 발주 알림
- 03
배치별 발효 온도·비중·pH 로그
- 04
주세법 신고서 자동 생성 + 국세청 양식 대응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89,000 × 목표 150개 양조장 = 월 ₩13,350,000. |
|---|---|
| 근거 01 | 회계사 주세신고 비용 월 30-50만원 절감 → ₩89,000은 즉시 ROI. |
| 근거 02 | 추후 원재료 공급업체 중개 수수료 3% 추가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글로벌 크래프트 맥주 시장 약 $100B, 양조장 관리 SaaS 시장 약 $500M유효 시장 한국 수제맥주 양조장 약 200개 + 와이너리·증류소 약 100개 = 연 ₩3.2억. 일본·동남아 확장 시 1,000개+ = 연 ₩10.7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한국 양조장 100-150개 = 연 ₩1.6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비버(작은 조각을 반복 축적해 거대한 구조물을 만듦) × 고양이(독립적으로 자기 영역을 지킴). 독립 양조장이 배치 데이터를 비버처럼 축적해 고양이처럼 자기만의 맛을 완성하는 구조
- 분석 방식
- 역발상: 100명만 미치게 좋아하는 시장. 한국 수제맥주 양조장 200개는 작지만, 각 양조장이 '없으면 일 못하는' 필수 도구가 되면 LTV 극대화 + 일본·동남아 확장 경로 확보
- 포착 일자
- 202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