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3개 이상 시간대에 분산된 리모트 스타트업·테크 기업 팀 리드 (10-100명 규모)
- 문제
- Slack에 업데이트를 남기면 다른 시간대 멤버 출근 시 수백 개 메시지에 묻힘. Slack 핀/북마크 수동 관리, Geekbot 스탠드업은 시차를 무시하고 강제 실행. 매일 30분씩 '어제 뭐 했는지' 파악에 낭비.
- 해결
- 포스트잇처럼 붙이고 자동 만료되는 비동기 메시지 보드. 각 메모에 TTL(12h/24h/48h) 설정. 시간대별 자동 그룹핑. 교대 시간 기준 '지금 봐야 할 것' 자동 큐레이션. 만료된 노이즈는 사라지고 핵심만 남음.
- 차별화
- 기존 메시징은 '영구 저장'이 기본이라 노이즈가 무한 축적. Ephemera는 '자동 만료'가 기본이라 출근하면 진짜 중요한 것만 보임. 정보 과부하 10x 감소.
핵심 기능
- 01
TTL 스티키 노트 — 만료 시간 설정 가능한 메시지 카드
- 02
시간대별 핸드오프 뷰 — '내가 자는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자동 요약
- 03
긴급도 자동 분류 — 내용 기반 '지금 당장' vs '나중에' 분류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19,000/팀(10인) × 목표 700팀 = 월 ₩13,300,000. |
|---|---|
| 근거 01 | 시차로 인한 생산성 손실(팀당 월 50시간+)을 해결하므로 ROI 명확.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글로벌 팀 협업 도구 시장 $45B유효 시장 시차 3개+ 분산 리모트팀 협업 도구 $5B초기 목표 시장 영미권+아시아 스타트업/테크 기업 $200M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새벽 3시(전 세계 누군가는 항상 새벽 3시에 일하는 시차 현실) × 포스트잇(임시성·만료·붙였다 떼는 속성) 충돌
- 분석 방식
- 방법 1: 테마 본질 추출 후 B2B 도구화. 새벽=시차 문제, 포스트잇=휘발성 정보 → 만료형 비동기 보드
- 포착 일자
- 202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