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한국 기업(대기업·IT·스타트업)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직장인. 특히 한국어는 중급이지만 직장 문화의 비언어적 신호를 읽지 못해 성과 평가·인간관계에서 손해 보는 사람.
문제
한국 직장에서 '괜찮아요'가 진짜 괜찮은 건지, 회의에서 침묵이 동의인지 불만인지, 회식 2차를 거절해도 되는지 — 한국어 교실은 언어만 가르치고 이런 문화 코드는 안 가르침. 현재는 한국인 동료에게 눈치껏 물어보거나(그것도 눈치 보임), 실수한 후에야 깨달음. 체계적 교육이 전무.
솔루션
AI 시뮬레이션 기반 한국 비즈니스 문화 EQ 훈련. 실제 직장 시나리오(회의, 회식, 보고, 갈등 상황)를 재현하고 외국인이 상황을 읽고 반응을 선택하면 AI가 즉시 피드백. '강아지가 주인 감정을 읽듯' 비언어적 신호 해석 능력을 체계적으로 훈련. Level 1~3 수료 시 인증서 발급, HR에서 온보딩·평가에 활용.
차별화
기존 한국어 교육은 언어 100% + 문화 0%. NunchiLab은 비언어적 비즈니스 문화 100% 집중. 시뮬레이션 기반이라 실수 비용 제로(현실에서 실수하면 커리어 타격). 인증서로 커리어 가치 창출.
수익
개인 코스 ₩49,000/레벨 × 200명/월 = ₩9,800,000 + 기업 교육 패키지 ₩2,000,000/분기 × 5기업 = ₩3,333,000/월. 합계 월 ₩13,133,000. 돈 내는 이유: 문화 실수로 인한 커리어 손해 대비 ₩49,000은 보험료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