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짚라인·번지점프·실내클라이밍·트램폴린파크·카트레이싱 등 체험형 공간 운영자. 2차 타겟은 체험 방문객.
- 문제
- 체험 공간에서 '그 순간'을 영상으로 남기고 싶지만, 지금은 (1) 현장 사진 1장을 ₩10,000~15,000에 인화판매하거나 (2) 동행이 스마트폰으로 대충 찍거나 (3) 아예 포기. 오프라인에서만 가능한 체험 순간 포착이 디지털화되지 않은 사각지대.
- 해결
- 체험 공간의 기존 카메라 또는 직원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AI가 표정·제스처·속도변화 감지해 베스트 10초를 자동 추출, BGM·슬로모션·자막 템플릿으로 SNS 최적화 쇼츠 편집 후 QR코드로 즉시 전달.
- 차별화
- 현장 인화 사진 1장 ₩15,000 → AI 편집 10초 쇼츠 ₩2,500에 체험 직후 즉시 수신, 촬영부터 공유까지 10초. SNS 바이럴로 체험 공간에 신규 고객 유입 효과.
핵심 기능
- 01
AI 하이라이트 추출: 영상에서 표정·제스처·속도변화 감지해 베스트 10초 자동 선별
- 02
자동 쇼츠 편집: BGM·슬로모션·자막·브랜드 워터마크 템플릿 적용한 SNS 최적화 영상 생성
- 03
QR 즉시 전달: 체험 직후 QR 스캔으로 영상 즉시 수신 → 인스타/틱톡 원클릭 공유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기본료 ₩99,000 + 영상 건당 수수료 ₩800. |
|---|---|
| 근거 01 | 50개 파트너 × (₩99,000 + 일평균 30건 × ₩800 × 30일) = 50 × ₩819,000 = 월 ₩40,950,000. |
| 근거 02 | 체험 공간이 돈 내는 이유: 기존 사진 판매 대비 구매전환율 3배 이상 + SNS 바이럴 마케팅 효과.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체험형 공간(테마파크·짚라인·번지점프·실내클라이밍·트램폴린파크·카트레이싱 등) 약 5,000개, 체험 사진/영상 시장 연 약 500억원유효 시장 영상 촬영 인프라 보유 또는 도입 가능 체험 공간 약 2,000개초기 목표 시장 초기 1년 내 수도권·관광지 체험 공간 50개 파트너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10초 쇼츠(숏폼 콘텐츠 대세) × 놀이공원(체험 순간 포착) → '오프라인에서만 가능한데 앱으로 안 만든 것' = 체험 순간의 자동 쇼츠화
- 분석 방식
- 방법 2: 역발상 — 오프라인 전용 경험(놀이기구 탑승 사진)을 디지털 숏폼 콘텐츠로 전환. 테마파크 사진 판매의 모델을 모든 체험 공간으로 확장 + AI 자동 편집으로 10x 경험 개선
- 포착 일자
- 202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