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공급: 석박사 대학원생(부업 필요, 전공 지식 풍부). 수요: 초등학생 자녀를 둔 30대 학부모(학원식 주입 교육 불만, 체험 교육 선호).
- 문제
- 학부모: 아이에게 진짜 전문가의 체험 교육을 시키고 싶지만 채널이 없음. 학원은 교과서 반복, 과외는 시험 성적 올리기. 대학원생: 시간 유연한 부업이 필요하지만 전문성을 활용할 곳이 과외뿐. 기존 플랫폼(김과외, 숨고)은 '시험 대비 과외' 중심이라 체험 교육 카테고리 자체가 없음.
- 해결
- 대학원생이 자기 전공 기반 아동 체험 프로그램을 설계·등록(예: 생물학→현미경 미생물 탐험, 물리학→로켓 만들기). 학부모가 아이 관심사로 검색·예약. 학력·연구실적 자동 검증. 소규모 그룹(3-6명) 또는 1:1.
- 차별화
- 학원=교과서 암기, 과외=시험 성적. MentorLab=Nature 논문 쓰는 사람이 현미경 들고 아이를 가르침. '진짜 과학자에게 배우는 경험'은 학원이 절대 복제 불가.
핵심 기능
- 01
대학원생 전공·연구실적 기반 검증 프로필
- 02
체험 프로그램 설계 템플릿+커리큘럼 빌더
- 03
소그룹/1:1 예약 관리+결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체험당 ₩50,000~80,000 × 수수료 20% = ₩10,000~16,000 × 월 1,500건 = 월 ₩15,000,000~24,000,000. |
|---|---|
| 근거 01 | 학부모는 아이 교육에 월 50만원+ 지출. |
| 근거 02 | 전문가 체험 1회 5만원은 학원 월비보다 저렴.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사교육 시장 약 26조원유효 시장 초등 체험·창의 교육 시장 약 3조원초기 목표 시장 1년 내 GMV 약 9억원(월 1,500건×₩50,000), 수수료 수익 연 1.8억원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대학원생(고학력+시간 유연+돈 필요) × 30대 육아 부모(교육열+시간 부족+체험 교육 수요) 충돌 → 연구자 기반 체험 교육 마켓
- 분석 방식
- 방법 4: 미친 페르소나 — '술 취한 일론 머스크: 학원 시스템을 파괴하라. 진짜 과학자가 아이를 가르치게 하면 학원은 필요없다'를 현실적 마켓플레이스로 착지
- 포착 일자
- 202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