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독립 편의점·개인 슈퍼마켓 점주 (매일 수백 SKU 발주를 직접 결정하는 사람)
문제
매일 수백 SKU 발주를 감과 경험으로 결정. 과발주→폐기손실(연 300~500만원), 과소발주→매출 기회비용. 현재 해결법: 본사 추천 수량 + 엑셀 + 개인 감각으로 조정.
솔루션
매대 사진 촬영→AI가 상품·수량 자동 인식→날씨/요일/이벤트 기반 수요 예측→음성으로 발주 확정·수정. 참여 점주들의 수요 예측을 Prediction Market 방식으로 집계해 모델 정확도 지속 향상.
차별화
기존 POS 기반 발주 시스템 대비: (1) 실물 매대 이미지로 진열 상태·위치까지 파악 (2) 점주 집단예측 결합으로 예측 정확도 30%+ 향상 (3) 텍스트 입력 제로, 바쁜 현장에서 사진+음성만으로 발주 완료 60초
수익
월 ₩29,000/점포 × 500점포 = 월 ₩14,500,000. 돈 내는 이유: 연 폐기손실 300~500만원 중 30% 절감 = 연 100만원+ 절약 대비 연 35만원 비용. 추가로 폐기 절감액의 10% 성과보수 옵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