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30~200인 IT 스타트업·테크 기업의 팀 리더·엔지니어링 매니저·HR 담당자
- 문제
- Notion/Confluence에 문서화하지만 길어서 아무도 안 읽음. 신입 온보딩 시 결국 시니어가 1:1로 같은 설명 반복(주 3~5시간 소모). 시니어 퇴사 시 암묵지 완전 유실. 현재: 텍스트 위키 + 슬랙 질문 + 1:1 미팅.
- 해결
- 시니어가 화면+음성으로 30초~3분 지식 클립 녹화→AI가 자동 태깅·인덱싱·지식 그래프 생성→신입이 음성으로 질문하면 관련 클립 즉시 서제스트. '왜?' 버튼으로 추가 설명 요청→멘토에게 보충 클립 녹화 알림. 팀 리더는 조감 대시보드에서 지식 갭 영역 확인.
- 차별화
- Loom 대비: AI 자동 인덱싱+질문→클립 매칭 (수동 검색 불필요). Notion 대비: 만드는 시간 1/5(타이핑→말하기), 소비하는 시간 1/3(읽기→듣기). 텍스트 위키의 유튜브화 + '왜?' 시스템으로 아이처럼 끊임없이 질문하는 것을 정상화.
핵심 기능
- 01
화면+음성 지식 클립 원클릭 녹화 (30초~3분, 텍스트 입력 없음)
- 02
AI 자동 태깅·인덱싱·지식 그래프 생성
- 03
음성 질문→관련 클립 AI 추천 (검색 아닌 서제스트)
- 04
'왜?' 버튼→멘토에게 해당 시점 보충 설명 요청 알림
- 05
팀 지식 갭 조감(bird's eye) 대시보드 — 문서화 부족 영역 시각화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팀 플랜 ₩49,000/월(30명 이하) × 300팀 = ₩14,700,000 + 엔터프라이즈(100명+) ₩190,000/월 × 30팀 = ₩5,700,000. |
|---|---|
| 근거 01 | 합계 월 ₩20,400,000. |
| 근거 02 | 돈 내는 이유: 시니어 1명의 반복 설명 시간 월 20시간 절감 = 인건비 ₩200,000+/월 절약. |
| 근거 03 | 시니어 퇴사 리스크 보험.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30~500인 IT·스타트업 약 1.5만개 + 원격근무 도입 기업 3만개유효 시장 원격/하이브리드 근무 IT 팀 중 온보딩 문제를 겪는 5,000개 팀초기 목표 시장 초기 서울 스타트업 생태계 300팀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옥상(조직 지식의 bird's eye view 조감) × 멘토-멘티(시니어→주니어 지식 전달 비효율) × 텍스트 금지(음성+화면 클립 only) × 역발상(아이처럼 '왜?'를 마구 물어보기를 시스템으로 정상화)
- 분석 방식
- 방법 3: 역발상 — 어른은 '왜?'를 물어보기 어려워하지만 아이는 자연스럽게 묻는다. 이 행동을 '왜? 버튼'으로 시스템화해서 조직 학습 속도를 10x.
- 포착 일자
- 202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