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
SnapIntel
스크린샷→경쟁사 10초 브리핑 자동생성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경쟁사 광고·SNS·랜딩페이지를 매일 수십 장 캡처하는 마케팅팀 (브랜드사·대행사 10인+ 팀)
- 문제
- 마케터들이 경쟁사 스크린샷을 매일 수백 장 찍지만, 폴더에 방치. 공유는 카톡, 분석은 PPT 수작업. 트렌드 변화를 놓치고 회의 때 '감'에 의존.
- 해결
- 스크린샷 드래그앤드롭 → OCR+자동태깅+카테고리 분류 → 변화감지(가격 변동, 카피 변경, 디자인 트렌드) → 팀 스탠드업용 10초 비디오 브리핑 자동 생성
- 차별화
- 기존 Crayon·Klue는 연 $25K+ 엔터프라이즈 전용. SnapIntel은 '이미 찍는 스크린샷'에서 시작해 월 ₩59,000으로 10x 저렴하고 한국 시장 특화(네이버·카카오·쿠팡 모니터링)
핵심 기능
- 01
스크린샷 OCR+자동태깅
- 02
경쟁사별 타임라인 변화 감지
- 03
10초 비디오 브리핑 자동생성
- 04
계절모드: Q1 신규캠페인 추적 / Q2 시즌프로모 분석 / Q3 블프·추석 대비 / Q4 연말리포트+내년전망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59,000/팀 × 200팀 = ₩11,800,000. |
|---|---|
| 근거 01 | 돈 내는 이유: PPT 경쟁분석 보고서 작성에 팀당 주 5시간 낭비 → 자동화하면 인건비 절감이 구독료의 10배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마케팅테크 시장 약 ₩2조유효 시장 경쟁 분석·모니터링 도구 시장 약 ₩2,000억초기 목표 시장 10인 이상 마케팅팀 보유 중소-중견기업 약 ₩50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10초 쇼츠(짧은 비디오 포맷) × 스크린샷 많이 찍는 사람(정보 수집 습관) → 수집된 정보를 초단위 영상으로 압축하는 업무 도구
- 분석 방식
- 방법 1: 기존 습관(스크린샷)을 그대로 활용하되 출력을 비즈니스 가치(경쟁 인텔)로 변환
- 포착 일자
-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