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본업이 따로 있는 직장인 임대인. 1-5개 유닛을 보유하며 퇴근 후·퇴근길에 세입자 민원·월세 확인·수리 요청을 처리. 현재 카톡+엑셀+메모장으로 관리 중. 한국 개인 임대인 약 200만 명 중 직장인 비율 상당.
문제
직장인 임대인은 낮에는 회사, 밤에는 임대 관리. 세입자 카톡 민원(수도 고장, 월세 연체, 계약 갱신)이 업무 중에 오면 대응 불가. 임대 계약서는 서랍 어딘가, 수리 업체 번호는 카톡 어딘가. 만약 임대인이 사고·입원·사망하면? 가족은 아무것도 모른 채 세입자 전화를 받음.
솔루션
'죽은 사람이 유언으로 만든 앱' 관점: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부동산 관리 시스템. ① 모든 유닛 정보·계약·수리이력 디지털화 ② 퇴근길 15분 대시보드 (오늘 할 일만 표시) ③ 세입자 자동 응대 (수리 요청 접수, 월세 리마인드) ④ 승계 모드: 지정인에게 전체 관리권 + 가이드 자동 이전. 가장 중요한 건 '내가 쓰러져도 건물이 돌아간다'는 안심.
차별화
네모·다방: 매물 등록/거래 플랫폼. Steward: 거래 이후 '운영'에 집중. 퇴근길 15분 UX + 관리권 승계는 시장에 전무.
수익
월 ₩19,900/유닛 × 목표 600유닛(약 250명 임대인) = 월 ₩11,940,000. 월세 연체 1건(₩50만+)만 줄여도 연간 구독료 회수. 관리 대행 인건비(월 ₩30만+/유닛) 대비 1/15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