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50-500인 규모 한국 스타트업·중견기업 인사 담당자 (30-45세). 다양성 채용 KPI가 있거나 채용 편견을 줄이고 싶은 진보적 기업
문제
한국 채용에서 학벌·외모·나이·성별 편견이 심각. 정부가 블라인드 채용을 권장하지만 실질적 도구 부재. 현재는 이력서에서 사진·학교를 삭제하는 수준이 전부. 화상면접은 오히려 편견을 강화
솔루션
지원자가 10초 익명 영상 피치 녹화 — 음성 변조, 얼굴 미노출, 이름·학교·나이 비공개. 기업은 순수 커뮤니케이션 역량·열정·논리력으로 1차 스크리닝. 관심 후보 '리빌' 시 프로필 공개
차별화
사람인/잡코리아 = 이력서 기반 (편견 유지). 화상면접 = 외모 편견 강화. BlindPitch = 구조적으로 편견 제거한 10초 피치. 기업은 DEI 목표 달성, 지원자는 공정한 기회
수익
B2B SaaS 월 ₩99,000/기업 × 200기업 = 월 ₩19,800,000. 잘못된 채용 1건의 비용(₩3,000만+) 대비 연 ₩1,188,000은 보험료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