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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프로젝트마다 팀이 바뀌는 조직: 영상/드라마 제작사, 이벤트 기획사, IT 아웃소싱, 건설사 (50-300명 규모)
- 문제
- 프로젝트마다 외주·프리랜서·단기계약직 10-50명을 모아 팀을 구성하는데, ①계약서 매번 수작업 ②4대보험 취득/상실 신고 누락 ③프로젝트별 급여 정산 혼선 ④동시 투입 일정 충돌을 모두 엑셀+카톡으로 관리. 드라마 한 편에 스태프 100명+, 촬영 끝날 때마다 반복.
- 해결
- 프로젝트 생성 → 인력풀에서 역할별 캐스팅 → 계약서 자동 생성·전자서명 → 4대보험 자동 신고 → 프로젝트 종료 시 자동 정산·오프보딩. 군대식 빠른 동원/해제 + 발레식 정교한 역할 배치.
- 차별화
- ①기존 HRIS는 '고정 조직' 전제 → '유동 조직' 전용 유일한 HR ②캐스팅→계약→배치→정산→평가 전 lifecycle 원스톱 ③다중 프로젝트 인력 겹침 자동 충돌 감지
핵심 기능
- 01
프로젝트별 인력 캐스팅 보드 (역할/기술/일정 기반)
- 02
근로계약서 자동 생성 + 전자서명 (프로젝트 조건 반영)
- 03
4대보험 취득/상실 자동 신고 API 연동
- 04
다중 프로젝트 동시 투입 일정 충돌 감지·알림
- 05
프로젝트 종료 자동 정산 + 원천징수 + 지급명세서 발행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59,000/월(50인 이하)~₩199,000/월(200인 이하) × 300 업체(평균 ₩89,000) = ₩26,700,000. |
|---|---|
| 근거 01 | 엑셀+세무사 비용(월 ₩30-50만) 대비 절감 명확. |
- 개발 기간
- 약 16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HR SaaS 시장 ₩1.2조유효 시장 프로젝트 기반 인력 운영 기업(건설/영상/IT/이벤트) 약 15,000개사초기 목표 시장 초기 영상제작·이벤트 기획사 300개 × 평균 ₩89,000/월 = ₩3.2억/년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Rippling(통합 HR) × 군인(빠른 동원/해제)+발레(정교한 역할 배치) × 역발상(고정조직 HR↔프로젝트조직 HR 합병)
- 분석 방식
- 방법: 두 산업 합병 — 국방의 신속 동원 체계 + 공연예술의 역할 오케스트레이션을 프로젝트 기반 HR에 적용
- 포착 일자
-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