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하루 50-100명 환자를 보며 '3분 진료'에 시달리는 1차 의료기관(내과·가정의학과·이비인후과) 원장
문제
3분 진료 구조에서 문진 1분, 차트 작성 1분을 쓰면 실 진료는 1분. 환자는 증상을 횡설수설하고, 의사는 핵심을 빠르게 파악 못해 진료 질 저하. 현재는 접수 시 종이 문진표(이름·혈압 정도)가 전부. 의사가 차트에 직접 타이핑하거나 음성 녹음 후 나중에 정리.
솔루션
환자가 내원 전 모바일로 증상 타임라인(언제부터·어디가·어떻게), 복약 이력, 가족력을 가이드 질문에 따라 입력. AI가 진료과별 맞춤 구조로 정리해 EMR 호환 형식으로 변환. 의사는 진료 전 환자 요약을 확인, 차트 작성 시간 70% 절감.
차별화
기존 EMR은 '진료 이후 기록'만 다룸. PreChart은 '진료 이전 입력'을 다루는 유일한 도구. 3분 진료가 체감 7분 진료 효과.
수익
의원 월 ₩59,000 × 200개원 = ₩11,800,000. 의원당 하루 10명 추가 진료 가능(환자당 진료수가 ~₩15,000 기준 의원 월 추가 매출 ₩3,000,000+), 구독비 대비 ROI 5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