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수요측: CPG 브랜드 Trade Marketing팀 (CJ, 오뚜기, 농심 등). 공급측: 편의점·소매 현장 직원 약 40만 명 (CU 15만, GS25 13만, 세븐일레븐 12만)
문제
CPG 브랜드가 수백억 들여 신제품을 만들어도, 최전선 편의점 직원은 제품을 모름 → 고객이 물어봐도 추천 못함. 현재: POP 광고물(고객이 안 봄), 본사 교육자료(직원이 안 봄). 브랜드 입장에서 '현장 직원이 내 제품을 알게 하기'가 가장 어려운 과제
솔루션
브랜드가 30초 제품 설명 클립 제작 → ShelfTalk에 등록(비용 지불) → 편의점 직원이 오프라인 캐시된 클립 시청 완료 시 보상 적립. 5살 아이도 할 수 있을 만큼 단순: 바코드 스캔 → 30초 영상 시청 → 퀴즈 1문제 → 보상. 인터넷 없이 작동(클립 사전 다운로드, 완료 데이터는 와이파이 잡히면 싱크)
차별화
기존 POP 광고 대비: 직원이 '실제로' 제품을 이해하고 추천(구두 추천 전환율 POP 대비 5배). 기존 인력교육 대비: 30초면 끝(기존 30분 교육 → 출석률 10% 미만). 브랜드에게 '교육 이수율·추천 횟수' 데이터 제공
수익
브랜드 캠페인 ₩300,000/제품/월 × 50개 제품(20개 브랜드) = 월 ₩15,000,000. 돈 내는 이유: 브랜드의 기존 Trade Marketing 예산(매장당 POP 설치비 ₩50,000~100,000) 대비 ROI 명확. 직원 1명이 하루 3명에게 추천 → 월 90건 추가 구매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