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GLP-1 약물(위고비, 삭센다, 마운자로) 처방하는 비만 클리닉의 간호사 및 원장. 월 50명 이상 비만 환자를 관리하는 중소형 클리닉.
문제
GLP-1 비만약 처방 폭증으로 간호사 1명이 수십 명 환자의 용량 타이트레이션(4주마다 증량), 부작용 모니터링(구역/변비/췌장염 징후), 혈액검사 스케줄을 동시 추적해야 함. 현재는 종이 차트+엑셀+간호사의 기억에 의존 → 용량 실수, 검사 누락, 부작용 간과 위험.
솔루션
간호사 전용 비만 환자 관리 대시보드. 환자별 GLP-1 용량 단계를 자동 추적하고, 다음 증량 시점·혈액검사·내원일을 알려주며, 부작용 체크리스트로 위험 신호를 조기 포착. '3년 후 당연한 것': 간호사가 비만 만성질환 관리의 1차 책임자가 되는 프로토콜.
차별화
기존 EMR은 범용 진료 기록 시스템으로 GLP-1 특화 워크플로우(용량 단계별 프로토콜, 부작용 의사결정 트리, 비만 특화 지표)가 없음. BariatricOS는 간호사가 EMR 옆에서 쓰는 '비만 전용 조종석'으로, 환자별 다음 액션을 명확히 알려줌.
수익
B2B SaaS 월 ₩79,000/클리닉 × 목표 200클리닉 = 월 ₩15,800,000. 비만 클리닉 월 매출 ₩3,000만~₩1억 대비 ₩79,000은 0.1~0.3%. 환자 이탈 1명만 방지해도 월 ₩50만+ 추가 수익이므로 ROI 명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