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GLP-1 약물(위고비, 삭센다, 마운자로) 처방하는 비만 클리닉의 간호사 및 원장. 월 50명 이상 비만 환자를 관리하는 중소형 클리닉.
- 문제
- GLP-1 비만약 처방 폭증으로 간호사 1명이 수십 명 환자의 용량 타이트레이션(4주마다 증량), 부작용 모니터링(구역/변비/췌장염 징후), 혈액검사 스케줄을 동시 추적해야 함. 현재는 종이 차트+엑셀+간호사의 기억에 의존 → 용량 실수, 검사 누락, 부작용 간과 위험.
- 해결
- 간호사 전용 비만 환자 관리 대시보드. 환자별 GLP-1 용량 단계를 자동 추적하고, 다음 증량 시점·혈액검사·내원일을 알려주며, 부작용 체크리스트로 위험 신호를 조기 포착. '3년 후 당연한 것': 간호사가 비만 만성질환 관리의 1차 책임자가 되는 프로토콜.
- 차별화
- 기존 EMR은 범용 진료 기록 시스템으로 GLP-1 특화 워크플로우(용량 단계별 프로토콜, 부작용 의사결정 트리, 비만 특화 지표)가 없음. BariatricOS는 간호사가 EMR 옆에서 쓰는 '비만 전용 조종석'으로, 환자별 다음 액션을 명확히 알려줌.
핵심 기능
- 01
환자별 GLP-1 용량 타이트레이션 타임라인 + 자동 증량 리마인더
- 02
부작용 심각도별 의사결정 트리 (간호사 판단 가이드)
- 03
혈액검사·체중·허리둘레 추이 대시보드
- 04
환자 자동 알림 (다음 내원일, 약 수령, 식단 체크)
- 05
클리닉별 환자 결과 통계 리포트 (원장용 — 유지율, 감량률, 부작용률)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79,000/클리닉 × 목표 200클리닉 = 월 ₩15,800,000. |
|---|---|
| 근거 01 | 비만 클리닉 월 매출 ₩3,000만~₩1억 대비 ₩79,000은 0.1~0.3%. |
| 근거 02 | 환자 이탈 1명만 방지해도 월 ₩50만+ 추가 수익이므로 ROI 명확.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글로벌 비만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 약 $3.2B (2025 기준 연 18% 성장)유효 시장 한국 비만 전문 클리닉+GLP-1 처방 내과·가정의학과 약 3,000곳 × ₩79,000 × 12 = 연 ₩28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GLP-1 고용량 처방 클리닉 200곳 = 연 ₩1.9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간호사(직업/역할) × 비만/다이어트 실패(불만/갈등) — GLP-1 혁명으로 비만 치료가 '의지력'에서 '약물 프로토콜 관리'로 전환, 그 실무를 간호사가 담당
- 분석 방식
- 방법 2: 역발상 3년 투사 — 지금은 의사 중심이지만 3년 후 간호사 주도 비만 만성질환 관리가 표준이 되는 미래에서 역산
- 포착 일자
-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