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상속세 신고·재산 분할 업무를 하는 세무사, 상속 전문 회계법인 담당자, 유언·상속 전문 법무사. 월 5건 이상 상속 관련 상담을 하는 전문직.
- 문제
- 사람이 사망하면 유족은 고인의 전 재산(은행 계좌·보험·부동산·주식·암호화폐·대출·구독)을 파악해야 함. 세무사에게 의뢰하면, 세무사는 유족과 긴 면담을 통해 '기억나는 자산'을 하나씩 캐내고 수기로 정리 → 누락 빈번, 수주 소요. 생전 정리가 필요하지만 기존 도구가 없어 아무도 안 함.
- 해결
- '고인이 살아서 앱을 만들었다면': 세무사가 고객(생존자)과 자연스러운 면담을 녹음하면 AI가 자산·부채·보험·구독 항목을 실시간 추출하여 구조화된 재산 목록을 자동 생성. 연 1회 업데이트 면담으로 최신 상태 유지. 지정된 상속인에게 보안 접근 권한 부여.
- 차별화
- 현재 세무사는 고객 면담 → 수기 메모 → 엑셀 정리 → 상속세 신고서 작성 과정을 거침. Heirloom은 면담 녹음 단계에서 바로 구조화된 자산 목록이 생성되므로 업무 시간 70% 단축. 미국의 Trust & Will, Everplans과 달리 '전문가 도구'로 접근하여 B2B SaaS 모델.
핵심 기능
- 01
면담 녹음 실시간 전사 + 금융 엔티티(계좌·보험·부동산) AI 자동 추출
- 02
한국 자산 분류 체계 기반 구조화 재산 목록 자동 생성
- 03
연간 업데이트 면담 시 전년 대비 변경사항 diff 리포트
- 04
상속인 지정 + 2단계 인증 보안 접근 권한 (사망 확인 후 열람)
- 05
상속세 예상 시뮬레이션 (자산 목록 기반 자동 계산)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59,000/계정 × 목표 250명 = 월 ₩14,750,000. |
|---|---|
| 근거 01 | 세무사가 상속 1건당 ₩100만~₩500만 수임료를 받는데, Heirloom으로 면담→목록 작성 시간을 5시간→1시간으로 줄이면 월 ₩59,000은 즉시 회수. |
| 근거 02 | 추가: 연간 업데이트 면담이 반복 수익(리텐션) 보장.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상속·증여 관련 전문 서비스 시장 약 ₩8,000억 (세무·법무·감정평가 포함)유효 시장 상속 업무 취급 세무사·회계사·법무사 약 15,000명 × ₩59,000 × 12 = 연 ₩106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상속 전문 세무사 250명 = 연 ₩1.77억
- 시장 흐름
- emerg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녹음(미디어 형식) × 회계사(직업/역할) — 전문가 면담이라는 '음성 인풋'에서 구조화된 금융 데이터를 추출하는 미개척 영역
- 분석 방식
- 방법 4: 미친 페르소나 착지 — '죽은 사람이 유언으로 앱을 만들었다면' → 사후 재산 파악의 고통을 생전 예방하는 전문가 도구로 착지
- 포착 일자
-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