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60대 이상 산악회 운영자(회장·총무), 월 2회 이상 단체 등산하는 30인+ 산악회
- 문제
- 산악회 총무가 참석 확인, 회비 수금, 차량 배차, 코스 공유를 카카오톡 단톡방 + 엑셀로 수동 관리. 전기차 보유 회원이 늘면서 충전소 고려한 집결지·경유지 선정이 추가 부담. 종주 코스 시 하산지 차량 회수 문제도 매번 반복.
- 해결
- 산악회 운영 올인원 SaaS: 일정 생성 → 참석 투표 → 체력별 그룹 자동 편성 → EV 충전소 기반 집결지 추천 + 카풀 자동 매칭 → GPS 실시간 안전 모니터링 → 회비 자동 수금·정산 리포트
- 차별화
- 카톡 단톡방 운영 대비 총무 업무 시간 80% 절감. EV 충전소 기반 집결지 자동 추천·카풀 최적 경로는 시장에 전무. 체력 데이터 기반 그룹 편성으로 시니어 안전사고 예방.
핵심 기능
- 01
회원 체력 프로필 기반 코스 난이도별 그룹 자동 편성
- 02
EV 충전소 위치 기반 집결지 자동 추천 + 카풀 매칭 (내연차·전기차 혼합 최적화)
- 03
GPS 실시간 위치 공유 + 낙오자·이탈자 자동 알림
- 04
회비 자동 수금 + 행사비 정산 리포트 + 연간 회계 내보내기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19,900 × 500 산악회 = 월 ₩9,950,000. |
|---|---|
| 근거 01 | 프리미엄(GPS 안전모니터링+보험 연계) ₩39,900 × 100개 = ₩3,990,000. |
| 근거 02 | 합계 월 ₩13,940,000. |
| 근거 03 | 돈 내는 이유: 총무가 매주 3-4시간 쓰던 운영 업무를 자동화, 회비로 충분히 커버 가능한 금액.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등산 관련 시장 약 3조원, 동호회 운영 관련 약 500억원유효 시장 60대+ 시니어 산악회 운영 SaaS 약 120억원 (등록 산악회 약 6만개 × 연 ₩20만)초기 목표 시장 초기 수도권 산악회 500개 대상 약 12억원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전기차/자율주행 × 트레일 러닝: 전기차 보급 확대로 등산 카풀에 충전 인프라 변수 발생 + 자율주행의 '자동화' 패턴을 산악회 운영에 적용
- 분석 방식
- 테마 충돌: 전기차/자율주행 × 트레일 러닝 + 60대 제약 → 시니어 산악회 운영 자동화 + EV 카풀
- 포착 일자
-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