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생애 첫 주택 매수자 (30대 신혼부부·사회초년생). 수억 원 투자에 매물 리스크 정보 부족으로 불안한 사람.
- 문제
- 직방/다방은 매물을 '예쁘게' 보여주는 매도자 편. 매수자는 결함 정보를 네이버 카페 뒤지며 수동 조사하거나 전문가 컨설팅(건당 ₩50만+) 의뢰.
- 해결
- 주소 입력 → (1) 공공데이터포털 연동 6개 출처 자동 조회: ① 환경부 소음정보시스템(SISS) Open API - 도로·철도·항공 소음지도 dB 수치, ② 행안부 자연재해정보 API - 침수흔적도·침수예상구역, ③ 국토부 건축물대장 API - 건축연도·용도·구조, ④ 법원 등기정보 연계 API(유료 건당 ₩700) - 권리관계·근저당, ⑤ 국토부 토지이음·UPIS API - 도시계획·개발제한구역, ⑥ 교육청 학군 API - 학교 정보 (2) API 미제공 영역(층간소음·하자·악취·주차난)은 크라우드소싱 거주자 제보로 보완. 제보자에게 ₩500 포인트 → 다음 리포트 구매 시 할인 (3) AI가 30개 항목 교차분석 → ₩4,900 리포트 생성. 공공API 70% + 크라우드소싱 30%.
- 차별화
- 직방의 정반대. 매도자가 아닌 매수자 편에서 '사지 마세요' 관점 리포트. 전문가 컨설팅 대비 1/100 가격, 즉시 제공. 핵심 차별화는 '공공 Open API 자동 연동 + 크라우드소싱 하이브리드' 데이터 수집으로 수동 조사 대비 100배 빠름.
핵심 기능
- 01
공공데이터포털 API 6개 자동 연동 (환경부 소음지도, 행안부 침수지역, 국토부 건축물대장·토지이음, 법원 등기정보, 교육청 학군)
- 02
주소 입력 즉시 30개 리스크 항목 A~F 등급 생성
- 03
카테고리별 상세 리포트 (구조 5개·소음 7개·침수 4개·법적 6개·시세 8개)
- 04
크라우드소싱 거주자 제보 (층간소음·하자·악취 등 API 공백 보완, 제보당 ₩500 포인트)
- 05
B2B API: 공인중개사·법무사·보험사 연동 (월 ₩99,000)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프리미엄 리포트 ₩4,900 × 2,500건/월 = ₩12,250,000 + B2B API ₩99,000/월 × 30개사 = ₩2,970,000 = 월 ₩15,220,000. |
|---|---|
| 근거 01 | 수억 원 투자 앞에서 ₩4,900은 '안 사면 바보'.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부동산 거래 연 130만건 × 리포트 수요 30% = 39만건, 연 ₩1,900억유효 시장 수도권 아파트 매매 연 40만건 × 리포트 수요 20% = 8만건, 연 ₩39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서울 아파트 매수자 월 2,500건, 연 ₩1.5억
- 시장 흐름
- stable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집 구매(인생이벤트) × 프리미엄 ₩4,900(수익모델) × 직방의 정반대(역발상)
- 분석 방식
- 방법 3: 역발상 — 성공 서비스(직방)의 정반대. 매도자→매수자 관점 전환.
- 포착 일자
-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