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VC 심사역(포트폴리오 20~50개 모니터링), 액셀러레이터 매니저, 시리즈A 이전 스타트업 대표
- 문제
- VC는 포트폴리오 기업을 월별 엑셀 리포트로 관리 → 위험 신호 감지가 늦음. 창업자는 '언제 피봇/종료할지' 기준 없이 감으로 버팀 → 평균 6~12개월 늦게 결정해 시간·자금 낭비.
- 해결
- 스타트업 재무·지표(MRR, burn rate, CAC, retention) 자동 연동 → AI가 동종 스타트업 벤치마크 대비 생존 확률·위험 시그널 진단 → '계속/피봇/종료' 3단계 권고 + 근거 리포트 생성. 반대 사고: 모든 AI가 '잘 될 거예요'라고 할 때, Candor만 '안 될 수 있다'고 솔직하게 말해줌.
- 차별화
- 기존: VC 심사역이 월 1회 감으로 판단 → Candor: 실시간 데이터 기반 자동 진단 + 동종 벤치마크 비교. 진단 속도 10x + 피봇 결정 6개월 앞당김.
핵심 기능
- 01
회계·지표 툴 자동 연동(토스페이먼츠·채널톡·GA 등)
- 02
동종 스타트업 벤치마크 기반 생존 확률 AI 진단
- 03
계속/피봇/종료 3단계 권고 리포트 + 근거 시각화
- 04
VC용 포트폴리오 위험 대시보드(레드/옐로/그린 신호등)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VC/액셀러레이터 월 ₩199,000(포트폴리오 20개까지) × 50사 = ₩9,950,000 + 개별 창업자 월 ₩29,000 × 200명 = ₩5,800,000. |
|---|---|
| 근거 01 | 합계 월 ₩15,750,000. |
| 근거 02 | 돈 내는 이유: VC는 포트폴리오 손실 1건만 줄여도 수억 절약. |
| 근거 03 | 창업자는 인생 시간 절약.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스타트업 컨설팅·진단·액셀러레이팅 시장 ₩2,000억유효 시장 AI 기반 스타트업 진단·포트폴리오 모니터링 ₩500억초기 목표 시장 VC·액셀러레이터 + 시리즈A 이전 창업자 초기 ₩15억
- 시장 흐름
- emerg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ChatGPT/AI 열풍(트렌드) × 창업(인생 이벤트) + 반대 페르소나(좋은 걸 나쁘게) — 모든 AI가 창업을 돕는데, 이 AI만 '그만둬라'고 말함
- 분석 방식
- 트렌드×이벤트×반대 페르소나: AI 열풍의 긍정 편향을 뒤집어, 냉정한 진단이 실은 가장 가치 있는 서비스임을 증명
- 포착 일자
- 2026.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