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50-300인 규모 한국 중소·중견기업의 HR팀장, 인사담당자, 채용 의사결정에 관여하는 대표. 특히 '잘못 뽑아서 3개월 만에 나간' 경험이 있는 기업.
문제
한국 중소기업 채용은 대표 1명이 감으로 결정. 면접 질문은 즉흥('취미가 뭐예요?'), 평가 기준 없음, 기록 안 남음. 결과: 수습 3개월 내 퇴사율 30%+. 잘못된 채용 1건 = 채용비+교육비+기회비용 합산 최소 ₩3,000만 손실. 공정채용법 강화로 면접 기록 의무화 추세인데 준비 안 된 기업 대부분.
솔루션
모든 채용에 오버워치식 역할 배분을 강제하는 구조화 채용 도구. 채용 건마다 4개 역할(리더: 전략적합성, 실무자: 기술검증, 동료: 팀적합성, HR: 제도준수) 지정 필수. 각 역할이 독립 점수를 매긴 후 합의 회의. AI가 직무별 구조화 질문을 생성하고, 면접관 발언의 편향(성별·나이·학교 등)을 실시간 감지. 모든 평가가 감사 추적 가능하게 기록.
차별화
기존 ATS(사람인/잡코리아 채용관리)는 '지원자 추적'에 초점 — 이력서 모으기, 면접 일정 잡기. HireForge는 '의사결정 품질'에 초점. 역발상: 채용을 의도적으로 느리고 까다롭게 만들어 → 잘못된 채용을 원천 차단. Google·Meta의 구조화 면접 프로세스를 중소기업에 ₩49K에 제공.
수익
B2B SaaS ₩49,000/월 × 400개 기업 = 월 ₩19,600,000. 잘못된 채용 1건 방지 시 ₩3,000만 절약. 연 5건 채용하는 기업 기준 1건만 개선해도 ROI 50배. 돈 내는 이유가 너무 명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