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5-50인 규모 한국 소규모 제조 공장 사장님 및 현장 관리자 (금속가공, 사출, 봉제, 인쇄 등). ERP 도입 시도했다가 포기한 경험 있는 곳.
문제
소규모 공장은 SAP/Oracle을 못 쓴다 — ₩수천만 비용, 6개월 구축, IT 인력 없음. 결과: 생산 현황을 화이트보드와 수기 장부로 관리. 발주처에서 '내 물건 진행 상황 알려줘' 하면 공장장이 현장 가서 눈으로 확인 후 카톡으로 답변. 납기 지연 파악도 사후.
솔루션
조선시대 장인의 작업장처럼 '한눈에 다 보이는' 생산 관리. 태블릿 하나에 카드형 생산 보드: 수주→생산중→검수→출하를 드래그로 이동. 큰 버튼(장갑 착용 가능), 바코드 스캔으로 수량 체크, 발주처에 자동 진행 공유 링크. ERP의 1/10 기능, 1/10 가격, 1/10 학습시간. 10분이면 셋업 완료.
차별화
SAP/Oracle ERP는 ₩수천만+구축 6개월+전담 IT인력 필요. 노션/트렐로는 공장 현장에서 못 쓴다(장갑, 먼지, 비좁은 화면). FloorView는 '화이트보드에서 태블릿으로' 딱 한 단계만 올려준다. 그 이상은 안 한다. 의도적 단순함이 핵심.
수익
B2B SaaS ₩19,000/월 × 800개 공장 = 월 ₩15,200,000. 한국 소규모 제조 공장 약 7만개, 800개 = 1.1% 침투율. ₩19K은 공장 사장님 점심값 수준. 납기 지연 1건 방지 = ₩수백만 패널티 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