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50-500인 IT/스타트업 HR 담당자. 카페테리아 복지(복지몰 포인트) 활용률 30% 미만에 불만인 인사팀
문제
회사가 복지비 지급하지만 획일적 복지몰(영화·헬스장 할인) 활용률 30% 미만. 직원 간 유대감도 부족. HR은 '돈은 쓰는데 만족도가 안 오른다'. 소모임은 슬랙 채널로 운영하지만 예산 연동·정산이 엑셀 수동.
솔루션
'프리챌/다음카페'식 관심사 클럽을 사내에 개설 → 활동 인증 시 복지 예산 자동 집행 → 활발한 클럽에 더 많은 예산 배정(등급 시스템) → HR 대시보드에서 참여율·교류 현황 실시간 확인.
차별화
복지 활용률 30%→85%, 부서 간 교류 0→월 4회 소모임 활동, 정산 엑셀 주 3시간→0
수익
직원 1인 ₩3,000/월 × 평균 100인 × 70사 = 월 ₩21,000,000. 또는 기업당 ₩150,000/월 × 70사 = 월 ₩10,500,000. 복지비 ROI를 처음으로 수치화 가능하다는 점이 결제 트리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