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① B2B: 면세점 운영사(롯데·신라·신세계·현대) MD팀, 입점 브랜드(화장품·주류·패션) 가격전략 담당자 ② B2C: 면세점 연 3회+ 이용하는 헤비유저, 보따리상, 해외 직구족
문제
면세점 가격은 운영사·공항·시기별로 천차만별인데 비교할 방법이 없음. 소비자는 카카오톡 오픈채팅에 스크린샷을 올려 수동 비교. 면세 운영사·브랜드는 경쟁사 가격을 파악하려고 미스터리 쇼퍼를 고용(건당 ₩10~30만원)하거나 직원이 직접 현장 방문.
솔루션
공항 반경 1km 내에서만 활성화되는 스크린샷 기반 면세 가격 수집 앱. 유저가 면세점 가격표를 촬영하면 OCR이 자동으로 상품·가격·공항을 추출, 위치 검증된 글로벌 면세 가격 DB 구축. B2C는 실시간 최저가 비교, B2B는 경쟁 가격 인텔리전스 대시보드 제공.
차별화
경쟁자가 절대 따라할 수 없는 구조: 데이터가 실제 공항 현장(GPS 검증)에서만 수집되므로 크롤링·가짜 데이터 원천 차단. 미스터리쇼퍼 비용 대비 1/100 가격에 실시간·글로벌·정확한 가격 인텔리전스 확보.
수익
B2B 면세운영사 월 ₩3,000,000 × 2사 = ₩6,000,000 + 입점 브랜드 월 ₩199,000 × 15개 = ₩2,985,000 + B2C 프리미엄 월 ₩3,900 × 1,000명 = ₩3,900,000 = 월 ₩12,885,000. B2B는 미스터리쇼퍼 대체(월 수천만원 절감)이므로 지불 의향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