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직원 100-1000인 규모 기업 HR팀·복지팀 (직원 돌봄 퇴직으로 숙련 인력 이탈에 골머리를 앓는 CHRO·인사팀장)
- 문제
- 한국에서 부모님 돌봄을 위한 퇴직이 연간 10만명+. 기업은 숙련 직원 1명 퇴사 시 재채용·교육 비용 연봉의 1.5-2배 지출. 직원은 장기요양등급·가족돌봄휴직·돌봄 지원금 등 정부 제도를 몰라서 퇴사를 선택. 현재 기업은 이 문제에 '방치' 외 대응이 없다.
- 해결
- 기업이 직원에게 제공하는 돌봄 지원 SaaS. 정부 지원제도(장기요양등급, 가족돌봄휴직, 긴급돌봄 바우처 등) 자동 매칭 → 돌봄·근무 병행 스케줄러 → 긴급 대체 돌봄 서비스 원클릭 연결. 직원은 퇴사 대신 돌봄을 병행하고, 기업은 숙련 인력을 지킨다.
- 차별화
- 돌봄 문제를 '개인의 불행'이 아닌 '기업 HR 과제'로 전환. 돌봄 퇴직률 50% 감소 목표. 직원 1명 퇴사 방지 = 연 ₩5,000만원+ 절감이므로 기업 ROI 10배+.
핵심 기능
- 01
정부 돌봄 지원제도 자동 매칭 엔진 (장기요양등급·가족돌봄휴직·긴급돌봄바우처 등 37개 제도)
- 02
돌봄-근무 병행 스케줄러 + 가족 공유 캘린더
- 03
긴급 대체 돌봄 서비스 원클릭 연결 + HR팀용 돌봄 퇴직 리스크 대시보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기업당 ₩199,000/월 × 50개사 = ₩9,950,000. |
|---|---|
| 근거 01 | 숙련직원 퇴사 1명 방지 = 연 ₩5,000만원+ 절감이므로 월 20만원은 '거저'라고 느낌. |
| 근거 02 | 직원 수 기반 과금(₩2,000/인/월)으로 대기업 업셀 시 단가 급등.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기업복지·EAP 시장 약 ₩8조유효 시장 100인+ 기업 돌봄 관련 복지 수요 약 ₩3,000억 (연간 돌봄 퇴직 10만명+, 기업당 재채용 비용 ₩5,000만원+)초기 목표 시장 초기 중견기업 50개사 ₩1.2억/년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부모님 돌봄 시작 × 퇴사: 돌봄 퇴직이라는 사회 문제를 B2B HR 도구로 사업화
- 분석 방식
- 역발상 — 고통스러운 경험(돌봄)을 회피(퇴사)하는 대신 정면돌파하게 만드는 시스템. 기업이 '돌봄 고통'에 적극 개입함으로써 오히려 충성도·생산성 향상
- 포착 일자
- 2026.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