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직원 100-1000인 규모 기업 HR팀·복지팀 (직원 돌봄 퇴직으로 숙련 인력 이탈에 골머리를 앓는 CHRO·인사팀장)
문제
한국에서 부모님 돌봄을 위한 퇴직이 연간 10만명+. 기업은 숙련 직원 1명 퇴사 시 재채용·교육 비용 연봉의 1.5-2배 지출. 직원은 장기요양등급·가족돌봄휴직·돌봄 지원금 등 정부 제도를 몰라서 퇴사를 선택. 현재 기업은 이 문제에 '방치' 외 대응이 없다.
솔루션
기업이 직원에게 제공하는 돌봄 지원 SaaS. 정부 지원제도(장기요양등급, 가족돌봄휴직, 긴급돌봄 바우처 등) 자동 매칭 → 돌봄·근무 병행 스케줄러 → 긴급 대체 돌봄 서비스 원클릭 연결. 직원은 퇴사 대신 돌봄을 병행하고, 기업은 숙련 인력을 지킨다.
차별화
돌봄 문제를 '개인의 불행'이 아닌 '기업 HR 과제'로 전환. 돌봄 퇴직률 50% 감소 목표. 직원 1명 퇴사 방지 = 연 ₩5,000만원+ 절감이므로 기업 ROI 10배+.
수익
기업당 ₩199,000/월 × 50개사 = ₩9,950,000. 숙련직원 퇴사 1명 방지 = 연 ₩5,000만원+ 절감이므로 월 20만원은 '거저'라고 느낌. 직원 수 기반 과금(₩2,000/인/월)으로 대기업 업셀 시 단가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