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귀농·귀촌 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농가 + 로컬푸드 직매장·농업 협동조합 운영자 + 신선 식재료 소량 직거래를 원하는 소규모 식당·카페 사장님
문제
귀농인의 최대 고민은 판로. 현재 카카오톡·전화로 개별 식당에 연락하며 수동 주문 관리. 직매장은 엑셀·수기 장부로 재고·정산 처리. 식당은 새벽 시장 방문 또는 대형 유통에 의존하며 소량 다품종 직거래 채널 부재.
솔루션
농부가 '감자50kg 2000원' 문자 한 통 보내면 자동으로 재고 카탈로그에 등록. 식당 사장이 '감자20kg 주문' 문자로 발주. 직매장은 대시보드에서 전체 농가 재고·주문·정산을 실시간 관리. 스마트폰 앱 설치 없이 SMS만으로 완결.
차별화
농가: 전화 10통 돌리기 → SMS 1통으로 전국 식당 네트워크에 재고 노출. 직매장: 수기 장부 → 실시간 대시보드. 식당: 새벽 도매시장 방문 → 문자 한 통으로 산지직송 발주.
수익
직매장/조합 ₩149,000/월 × 50곳 = ₩7,450,000 + 개별 농가 ₩19,900/월 × 300곳 = ₩5,970,000 = 월 ₩13,420,000. 농가는 판로 확보가 생존 직결이라 이탈율 극저. 직매장은 수기 장부 대체로 운영 비용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