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전남 완도·경남 통영·제주 등 대규모 양식장 운영자 (굴·전복·넙치·김). 특히 2세대 경영 승계한 30~40대 양식업자로, 아버지 세대의 수기 장부를 디지털화하고 싶은 사람
문제
양식장 운영자는 매일 조석표 확인, 수온 기록, 사료량 계산, 폐사율 추적, 분기별 해수부 보고서 작성을 모두 수기 or 엑셀로 한다. 특히 규제 보고서(양식장 등록·생산량 신고·환경영향 보고)가 건당 2~3시간 소요. 조위 변화에 따른 최적 작업 시간대도 경험치에만 의존
솔루션
IoT 센서(수온·염도·조위)와 기상청/국립해양조사원 오픈 API를 연동해 양식장 대시보드 자동 구성. 조수간만 패턴 기반 최적 급이·수확 타이밍 알림. 생산 데이터가 자동으로 해수부 규제 보고서 양식에 매핑되어 원클릭 제출
차별화
지금: 조석표 종이 출력 + 수온 수기 기록 + 엑셀 보고서 → 주 5시간 낭비. TideLog: 센서 자동 수집 + AI 최적 타이밍 + 보고서 원클릭. 규제 대응 시간 90% 절감, 폐사율 15% 감소 (최적 환경 유지)
수익
B2B SaaS 월 ₩59,000/양식장 × 목표 200개소 = 월 ₩11,800,000. IoT 센서 패키지 설치비 ₩500,000/건(일회성) 별도. 양식장 월 매출 ₩3,000만~1억 대비 ₩5.9만은 사료비의 0.1% 수준 → '당연히 쓴다' 가격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