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20대 대학생 중 '장학금은 성적 우수자나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학생. 실제로는 소득분위·지역·전공·활동 기반 장학금이 수백 종 있지만 몰라서 못 받는 사람. 특히 지방 출신, 비수도권대, 자취생
문제
한국 대학생 장학금 미수령 규모가 연 ₩4,000억 이상 추정. 이유: 장학금이 대학·정부·민간·지자체·기업 등 수백 곳에 흩어져 있고, 각각 자격 조건·마감일·신청 양식이 다름. 학생들은 학교 게시판 + 정부24 + 네이버 카페를 돌며 수동 검색. 대부분 마감일을 놓치거나 자격이 되는 줄 모르고 지나침 — 빙하처럼 천천히 쌓이는 기회 손실
솔루션
학생이 소득분위·성적·거주지·활동 이력을 1회 입력하면, AI가 700+ 장학금·지원금·감면 혜택 DB에서 자격이 되는 건을 자동 매칭. 마감 D-14/D-3 자동 알림 + 신청서 자동 초안 생성. '내가 놓친 금액' 빙하 시각화로 행동 유도
차별화
정부24: 정부 지원금만, 수동 검색. 대학 포털: 교내 장학금만. Defrost: 정부+교내+민간+지자체+기업 전부 통합 + 자격 자동 매칭 + 마감 알림 + 신청서 자동 작성. '검색 0분, 놓침 0건'
수익
프리미엄 구독 ₩4,900/월 (자동 매칭 3건 이상 + 신청서 자동 작성 + 우선 알림) × 목표 2,500명 = 월 ₩12,250,000. 무료: 매칭 결과 열람만. ₩4,900/월 = 연 ₩58,800인데 장학금 1건만 받아도 ₩50만~500만 → 100배 ROI. '안 쓰는 게 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