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1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 관리업체/관리사무소 소장. 입주민 소통 채널이 필요하지만 개인정보 유출·입주민 갈등 리스크 때문에 기존 커뮤니티 앱 도입을 꺼리는 곳.
문제
아파트 입주민 소통이 필요(택배, 주차, 소음, 공지)하지만 네이버 카페/카톡 그룹은 실명 노출 → 층간소음 분쟁이 온라인 사이버불링으로 번지고, 개인정보 유출 사고 시 관리업체 법적 책임. 지금은 관리사무소 오프라인 게시판이나 실명 카페.
솔루션
의도적으로 10배 불편한 동네 소셜: 프로필 없음, 이름 없음, DM 없음, 글 7일 자동삭제. 동호수 우편 인증만으로 참여. 불편함 = 프라이버시. 관리사무소에 B2B로 판매.
차별화
기존 아파트 커뮤니티 앱(아파트아이 등) 대비 개인정보 수집량 0, 입주민 갈등 에스컬레이션 1/10. '불편함이 기능'인 역발상 설계.
수익
B2B SaaS 단지당 ₩35,000/월 × 300단지 = 월 ₩10,500,000. 관리비에서 집행 가능한 소액이므로 의사결정 빠름. 입주민 갈등 1건 법적 분쟁 비용 ₩500만원+ 대비 월 3.5만원은 보험료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