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수요: 프리랜서·1인 사업자·하이브리드 근무 직장인(주 2-3일 재택). 매일 다른 곳에서 일하거나, 갑자기 작업 공간이 필요한 사람. 공급: 평일 오후 빈 좌석이 40%+ 인 카페·코워킹·스터디카페 운영자
문제
워커: '성수에서 2시간 일할 곳 — 카페는 시끄러울 수도, 코워킹은 일일권 ₩20,000이 아까움, 결국 스벅에서 아메리카노 버티기.' 공간: '평일 14-17시 좌석 절반이 빈다. 빈 좌석은 매출 0원이지만 일일권 가격을 낮추면 기존 회원이 불만.' 현재 해결법 없음 — 유휴 재고를 할인 판매하는 채널 부재
솔루션
공간 제공자가 유휴 시간대·좌석수·최저가를 등록. 워커는 1분 내에 현재 위치 기준 실시간 딜 확인 + 즉시 예약. 동적 가격: 비수기엔 자동 할인, 수요 몰리면 정상가. 범죄자의 차익거래 사고방식 — 어차피 비는 좌석의 한계비용은 0원, ₩3,000이라도 매출이 낫다
차별화
기존 코워킹 예약(패스트파이브, 스파크플러스)은 자사 공간만 정가 판매. FlashDesk는 '유휴 좌석 전용 할인 채널' — 호텔나우가 호텔 빈 방을 파는 것처럼, 워크스페이스 빈 좌석의 '라스트미닛 딜'. 공간 운영자 입장에서 기존 고객 가격 체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추가 매출 생성
수익
거래 수수료 15%. 평균 ₩8,000/건(2-3시간 이용) × 15% = ₩1,200/건. 서울 100개소 × 일 평균 5건 = 500건/일 × 30일 = 15,000건/월 × ₩1,200 = 월 ₩18,000,000. 워커 패스 ₩39,000/월 × 200명 = ₩7,800,000 추가. 공간이 돈 내는 이유: 빈 좌석 한계비용 ₩0이므로 수수료 떼고도 순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