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마라톤·트라이애슬론·트레일런 대회 주최사(미디어사 스포츠팀, 지자체 체육행사 담당자, 민간 레이스 디렉터)
문제
대회 물류를 전년 데이터 복붙 엑셀과 관장의 감으로 관리. 급수대 물 부족(참가자 불만)이나 과잉 발주(수백만원 폐기) 반복. 의료 인력은 균등 배치하지만 실제 사고는 특정 구간에 집중.
솔루션
날씨·코스 고도·참가자 페이스 분포 데이터로 급수대별 소모량, 의료사고 확률, 자원봉사자 배치를 AI가 예측. 대회 당일(주말) 실시간 참가자 흐름 기반 자동 보정 대시보드 제공.
차별화
스프레드시트 대비 물자 낭비 40% 감소, 의료 사각지대 0건 목표. 기존에는 이벤트 물류 전용 예측 도구 자체가 없음. 모든 레이스 디렉터가 '감'으로 하던 일을 데이터로 전환.
수익
이벤트당 ₩290,000 × 월 60건 = ₩17,400,000. 1회 이벤트 물자 낭비 절감액(₩100만~500만)이 ₩29만 결제의 10배 이상 → '싸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