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F&B 축제·팝업 이벤트 주최자 (연 3회+ 행사, 부스 20개+, 참가자 500명+ 규모)
- 문제
- 주최자가 참가자 행동을 전혀 파악 못 함. 어떤 부스가 인기인지, 참가자 체류 시간, 다음 행사 개선점 등 데이터 0%. 부스업체도 리드를 수기로 수집. 참가자는 수십 부스 돌면 뭘 먹었는지 기억 못 함
- 해결
- NFC 팔찌 배부 → 부스 방문 시 탭으로 자동 기록 → 첫 3부스 방문 시 취향 프로필 생성 후 '하우스'(맥주형/와인형/커피형) 자동 배정 → 주최자에게 실시간 히트맵·부스 성과 대시보드 → 참가자에게 '축제 일지'+구매 링크 자동 발송
- 차별화
- 참가자 데이터 0% → 100% 추적. 부스업체 리드 수집 수동→자동. 참가자 '기억 안 나는 축제'→완벽한 기록+재구매 동선
핵심 기능
- 01
NFC 팔찌 기반 부스 방문 자동 기록
- 02
참가자 취향 자동 분류 (해리포터식 '하우스 배정')
- 03
주최자 실시간 대시보드: 히트맵·부스별 트래픽·체류 시간
- 04
참가자 '축제 일지' 자동 생성 + 제품 구매 링크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이벤트당 기본 ₩500,000 + 부스당 ₩50,000 × 25부스 = ₩1,750,000/이벤트 × 월 10개 = 월 ₩17,500,000. |
|---|---|
| 근거 01 | 부스업체 리드 데이터 추가 결제 시 업사이드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축제·이벤트 산업 약 3조원유효 시장 F&B 축제·팝업(맥주축제, 와인페어, 커피엑스포, 푸드페스타) 연 500+개, 약 2,000억원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 F&B 축제 월 10개, 연 120개 이벤트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해리포터(기숙사 배정=취향 분류) × 옥토버페스트(대규모 F&B 축제) × NFC 제약 × '10초 후 기억 상실' 페르소나
- 분석 방식
- 방법 9: 페르소나(기억 상실)에서 '자동 기록' 니즈 도출 + IP(해리포터 분류)를 이벤트 데이터 분석에 적용
- 포착 일자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