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25~40세 도시 직장인 중 번아웃·정보 과잉에 지친 사람. 여행 가고 싶지만 계획 세우기가 또 하나의 일처럼 느껴지는 사람. 인스타 감성 여행이 아니라 '진짜 쉬는 여행'을 원하는 사람.
- 문제
- 여행 계획 = 또 하나의 업무. 네이버 블로그 100개 읽고, 구글맵 핀 50개 찍고, 식당 리뷰 비교하다 지쳐서 여행 전에 이미 피로. 현지에서도 스마트폰 지도·리뷰 앱에 매몰되어 실제 경험은 빈약. '정보 없이 떠나고 싶다'는 욕구는 있지만 실행할 인프라가 없음.
- 해결
- 5문항 답변(일정·예산·체력·취향·동행) → 현지 전문 큐레이터가 딱 하나의 완벽한 여행 플랜을 설계. 선택지 없음. 앱 없음. SMS/카카오톡으로 당일 동선만 아침에 전달. 스마트폰 잠금 모드 제공(선택). 여행 중 찍은 사진은 여행 후 포토북으로 배송.
- 차별화
- ①야놀자·여기어때 대비: 선택지 100개가 아니라 선택지 0개. 결정 피로 완전 제거 ②기존 컨시어지 대비: ₩13만원 기획료로 프리미엄 서비스 대중화 (기존 컨시어지 ₩50만+) ③피처폰 시대의 '모르는 게 약'이라는 여행 본질 복원
핵심 기능
- 01
5문항 → 현지 큐레이터의 단일 최적 여행 플랜 (선택지 제로)
- 02
SMS/카카오톡 기반 당일 동선 전달 — 앱 다운로드 불필요
- 03
스마트폰 자발적 잠금 모드 + 여행 후 사진 포토북 배송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기획료 건당 ₩130,000 × 월 100건 = ₩13,000,000 + 숙소·체험 제휴 수수료 10% (건당 평균 ₩40,000) = ₩4,000,000. |
|---|---|
| 근거 01 | 합계 ₩17,000,000. |
| 근거 02 | 여행 총비용 ₩50만 중 기획료 ₩13만 = 프리미엄 시장 기준 합리적 가격. |
- 개발 기간
- 약 8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여행 시장 약 ₩30조 (국내+해외 패키지·자유여행)유효 시장 프리미엄·경험 중심 여행 시장 약 ₩1조초기 목표 시장 디지털 디톡스·미니멀 여행 관심층 월 100건 × ₩130,000 = 연 ₩1.56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피처폰 시대(역사) × 여행(일상) — 스마트폰 이전 시대에 '모르고 떠나는 여행'이 더 기억에 남았다는 보편적 향수에서 출발
- 분석 방식
- 방법 3: 억만장자 렌즈. 돈에 관심 없는 억만장자라면 '최고의 여행 큐레이터를 모든 도시에 고용해서 사람들에게 최적의 하루를 선물하겠다'는 발상
- 포착 일자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