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연간 100명 이상 송출하는 중대형 유학원 대표 및 컨설턴트
- 문제
- 유학원이 학생에게 합격 가능성을 안내할 때 컨설턴트 개인 경험과 감에 의존. 합격률, 장학금 수령 금액, 비자 승인률 등 객관적 데이터가 없어 상담 신뢰도가 낮고, 학부모 설득에 실패해 계약 전환율이 30% 미만
- 해결
- 유학원이 과거 송출 학생의 합격·장학금·비자 결과를 익명 입력하면, 학교×전공×GPA×어학점수별 합격 확률과 장학금 벤치마크를 실시간 대시보드로 제공. 상담 시 데이터 근거를 보여주며 계약 전환율을 높임
- 차별화
- 감 기반 상담 → 데이터 기반 상담. 계약 전환율 30%→50% 이상 개선. 유학원 매출 직접 증가
핵심 기능
- 01
학교×전공별 합격률 대시보드
- 02
장학금 수령액 벤치마크
- 03
비자 승인률 추적
- 04
상담용 PDF 리포트 자동 생성
- 05
경쟁 유학원 대비 성과 비교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590,000 × 목표 100개 유학원 = 월 ₩59,000,000. |
|---|---|
| 근거 01 | 유학원 입장에서 계약 전환 1건 추가 = ₩200~500만원 수수료 수익이므로 월 59만원은 즉시 ROI 회수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유학 시장 연 ₩5조, 유학원 약 3,000개유효 시장 데이터 기반 컨설팅이 필요한 중대형 유학원 약 800개초기 목표 시장 초기 1년 내 공략 가능한 서울·수도권 유학원 150개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유학(인생 이벤트) × 데이터 플랫폼(learned_categories) 충돌. 유학 시장은 크지만 데이터 인프라가 10년 전 수준
- 분석 방식
- 방법 2: 기존 수동 프로세스(엑셀 합격 기록)의 데이터 플랫폼화
- 포착 일자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