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2

MenuCycle

식자재 소진 데이터로 오늘 메뉴를 정해주는 식당 OS

idea자동 생성SaaS/B2B 도구#BLE-inventory#food-waste-reduction#restaurant-ops
A+

핵심 아이디어

타깃
직원 3~15명, 일매출 ₩100~500만원 규모 한식·양식·일식 자영업 식당 사장님
문제
매일 아침 냉장고를 열어 눈대중으로 재고를 파악하고 감으로 오늘의 추천메뉴를 정한다. 식자재 10~15% 폐기 반복. 발주도 감에 의존해 과잉 구매→폐기 또는 부족→품절 악순환. 엑셀이나 수기 장부로 관리하지만 실시간 잔량 파악 불가.
해결
식자재 용기에 BLE 태그 부착 → 입출고·잔량 자동 추적 → 유통기한·잔량·과거 판매 데이터 기반 AI가 '오늘 이걸 메뉴로 밀어야 폐기가 최소화된다' 추천 → AR 카메라로 냉장고 비추면 식자재별 신선도 컬러코딩 오버레이(초록/노랑/빨강)
차별화
기존 POS 연동 재고관리는 '얼마나 남았나'만 보여줌. MenuCycle은 '오늘 뭘 팔아야 남은 재료를 최적 소진하는가'를 결정해줌. 재고 확인이 아니라 매출 의사결정 도구.

핵심 기능

  1. 01

    BLE 태그 기반 식자재 잔량·입출고 자동 추적

  2. 02

    AI 일일 추천메뉴 최적화 (폐기 최소화 + 마진 극대화)

  3. 03

    AR 냉장고 스캔 — 신선도 컬러 오버레이

  4. 04

    식자재 폐기율·원가율 실시간 대시보드

  5. 05

    자동 발주 타이밍 알림 (과잉/부족 예방)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B2B SaaS ₩39,000/월 × 350개 식당 = ₩13,650,000/월.
근거 01식당 입장: 식자재 폐기 10% 감소 = 월 ₩40~80만원 절감, 투자 대비 10배+ ROI이므로 ₩39,000은 '거저'.
개발 기간
약 14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외식업 식자재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 약 ₩3,000억유효 시장 직원 3~15명 규모 중소 식당 약 20만 개 (연 ₩47만/개 지출 가능) = ₩940억초기 목표 시장 서울·수도권 자영업 식당 초기 500개 × ₩39,000/월 = 연 ₩2.3억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AR/증강현실 × 냉장고파먹기 × BLE 제약조건 — '냉장고 파먹기'의 본질(있는 재료 최적 활용)을 식당 운영에 이식
분석 방식
방법 5: 일상 행동의 B2B 전환 — 가정주부의 '냉장고 파먹기' 판단을 식당 사장님의 데이터 기반 메뉴 의사결정으로 산업화
포착 일자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