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카카오톡으로 예약을 수동 관리하는 1인 PT 트레이너, 필라테스·요가 강사, 네일 아티스트, 속눈썹 시술사, 과외 교사
문제
1인 서비스 사업자는 고객 예약을 전부 카카오톡 채팅으로 받는다. 하루 10건 이상 '몇 시 가능하세요?' 대화를 반복하고, 수첩이나 엑셀에 수기 기록. 노쇼 시 연락할 방법은 또 카톡뿐. Calendly는 한국 고객이 별도 앱 설치를 거부하고, 네이버 예약은 매장 기반이라 1인 방문 서비스에 맞지 않음
솔루션
카카오톡 채널 기반 예약 시스템. 고객이 카톡 내에서 가능 시간 확인→예약→자동 리마인더→선결제/보증금까지 원스톱. 사업자는 고객별 시술 기록·메모·방문 이력 자동 축적. 노쇼 보호(선결제), 빈 슬롯 자동 알림으로 매출 극대화
차별화
카톡 수동 예약 대비 예약 관리 시간 주 5시간→30분(90% 절감). 선결제 도입으로 노쇼율 30%→5% 이하. 빈 슬롯 자동 알림으로 가동률 20% 향상
수익
B2B SaaS 월 ₩19,900 × 목표 700명 = 월 ₩13,930,000. 노쇼 1건당 시간당 수입 ₩5~10만원 손해 → 월 노쇼 3건만 막아도 ₩15~30만원 절감. ₩2만원 구독은 '너무 싸다'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