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기사 5~30명 규모의 에어컨 설치, 배관, 전기, 해충방제 등 현장 서비스 업체 대표 및 디스패처
문제
현장 기사들은 작업 중 손을 쓸 수 없는데, 디스패처는 카카오톡 단톡방과 전화로 배정한다. 긴급 콜 들어오면 '누가 가까이 있어?' 하고 단톡에 올리고, 기사들이 각자 답장하길 기다린다. 다인 작업(팩 사냥)이 필요한 큰 건은 근처 기사 수동 파악이 불가능해 30분 이상 지연
솔루션
기사는 블루투스 이어버드만 착용. 새 작업 알림이 음성으로 오고 '수락' 한마디로 배정 완료. 대형 작업 시 반경 내 가용 기사에게 자동 동시 호출(팩 수렴). GPS 기반 실시간 위치 + 작업 상태 대시보드로 디스패처는 모니터만 보면 됨
차별화
카톡·전화 디스패치 대비 배정→수락 시간 15분→90초로 10배 단축. 기사가 작업 중단 없이 음성으로 즉시 응답. 다인 작업 수렴 시간 30분→3분
수익
B2B SaaS 월 ₩149,000 × 목표 100개 업체 = 월 ₩14,900,000. 디스패치 지연 1건당 고객 이탈·환불 ₩10만원 이상 손해 → 월 5건만 줄여도 ₩50만원 절감이므로 ₩15만원은 즉시 ROI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