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8

CrossLead

CRM 속 숨은 크로스셀 기회를 AI가 제안서로 납품

idea자동 생성AI 결과물 판매#AI완성품#B2B영업#크로스셀
B+

핵심 아이디어

타깃
HubSpot·Salesforce 등 CRM을 쓰지만 데이터 분석 인력이 없는 B2B 중소기업 영업팀 (직원 10-100명)
문제
CRM에 수천 건의 고객 거래 이력이 있지만 분석 없이 방치. 크로스셀·업셀 기회를 영업 담당자의 감에 의존. 연간 잠재 매출의 20-40%를 놓치고 있다는 인식조차 없음. 현재는 영업 미팅 때 '이것도 관심 있으세요?' 수준.
해결
CRM 데이터를 연동하면 AI가 고객별 구매 패턴·시기·금액을 크로스 분석해 '고객 A에게 제품 B를 3월에 제안하면 성사 확률 78%' 같은 인사이트 + 맞춤 제안서 PDF를 완성품으로 납품. 건당 과금, 많이 살수록 가격 하락(역구독).
차별화
기존 CRM = 데이터 저장소. 기존 세일즈 인텔리전스(Gong, 6sense) = 영어 기반, 월 수십만원 구독, 대기업용. CrossLead = 한국 중소 B2B 맞춤, '다음에 누구한테 뭘 팔아야 하는지' 제안서까지 완성품으로 납품. 도구가 아니라 결과물.

핵심 기능

  1. 01

    CRM 원클릭 연동(HubSpot·Salesforce·Pipedrive)

  2. 02

    고객별 크로스셀 기회 스코어링

  3. 03

    맞춤 제안서 PDF 자동 생성(기업 CI 반영)

  4. 04

    역구독 가격 대시보드(사용 이력별 단가 추이)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건당 ₩15,000(첫 달) → ₩12,000(3개월) → ₩9,000(6개월) → ₩6,000(12개월).
근거 01평균 건당 ₩10,000 × 월 50건 × 30업체 = ₩15,000,000/월.
근거 02크로스셀 제안서 1건 성사 시 평균 ₩300만원 매출 → 건당 ₩1만원은 ROI 300배.
근거 03돈 안 쓸 이유가 없음.
개발 기간
약 10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B2B 영업 지원·세일즈 인텔리전스 시장 약 ₩1.8조유효 시장 CRM을 사용하는 중소·중견 B2B 기업 대상 ₩2,500억초기 목표 시장 SaaS/IT B2B 기업 중 CRM 데이터 활용도가 낮은 업체 ₩40억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우연(예기치 못한 패턴 발견)' × 'AI 완성품 판매' 충돌 → CRM 데이터 속 사람이 못 보는 우연한 연결(크로스셀 기회)을 AI가 발견해 완성품으로 납품
분석 방식
강제 충돌(우연 × AI 완성품) + 역구독 제약 적용. 우연의 본질(세렌디피티)을 B2B 영업 데이터 분석에 매핑
포착 일자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