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HubSpot·Salesforce 등 CRM을 쓰지만 데이터 분석 인력이 없는 B2B 중소기업 영업팀 (직원 10-100명)
문제
CRM에 수천 건의 고객 거래 이력이 있지만 분석 없이 방치. 크로스셀·업셀 기회를 영업 담당자의 감에 의존. 연간 잠재 매출의 20-40%를 놓치고 있다는 인식조차 없음. 현재는 영업 미팅 때 '이것도 관심 있으세요?' 수준.
솔루션
CRM 데이터를 연동하면 AI가 고객별 구매 패턴·시기·금액을 크로스 분석해 '고객 A에게 제품 B를 3월에 제안하면 성사 확률 78%' 같은 인사이트 + 맞춤 제안서 PDF를 완성품으로 납품. 건당 과금, 많이 살수록 가격 하락(역구독).
차별화
기존 CRM = 데이터 저장소. 기존 세일즈 인텔리전스(Gong, 6sense) = 영어 기반, 월 수십만원 구독, 대기업용. CrossLead = 한국 중소 B2B 맞춤, '다음에 누구한테 뭘 팔아야 하는지' 제안서까지 완성품으로 납품. 도구가 아니라 결과물.
수익
건당 ₩15,000(첫 달) → ₩12,000(3개월) → ₩9,000(6개월) → ₩6,000(12개월). 평균 건당 ₩10,000 × 월 50건 × 30업체 = ₩15,000,000/월. 크로스셀 제안서 1건 성사 시 평균 ₩300만원 매출 → 건당 ₩1만원은 ROI 300배. 돈 안 쓸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