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연간 채용 10명 이상이지만 전담 소싱 인력이 없는 IT 기업·스타트업 HR팀 (직원 30-300명)
문제
면접까지 온 후보자를 탈락시키면 ATS에서 잊혀짐. 새 포지션마다 ₩300-500만원 들여 헤드헌터 쓰거나 처음부터 소싱. 이미 면접까지 했던(=검증된) 인재를 활용 못 함. 현재는 HR 담당자가 개인적으로 링크드인에서 '기억나시죠?' DM 보내는 수준.
솔루션
ATS와 연동하여 탈락 후보자를 자동으로 '인재 단골 풀'에 수집. AI가 각 후보자의 이직 의향 변화(링크드인 활동, 포스팅)와 스킬 업데이트를 자동 추적. 새 포지션 오픈 시 풀에서 최적 후보 자동 추천 + 자연스러운 리인게이지먼트 메시지 생성.
차별화
기존 ATS(그리팅, 원티드스페이스) = 합격/탈락 파이프라인, 탈락 후 관계 끝. TalentTap = 탈락 후에도 인재와의 관계를 '살아있게' 유지. 영국 펍의 단골처럼 '또 오셨군요, 이번엔 맞는 자리가 있어요'. 채용 비용 1/10 절감.
수익
₩99,000/월 × 150업체 = ₩14,850,000/월. 헤드헌터 1회 비용 ₩300-500만원. TalentTap으로 연간 채용 3명만 자체 풀에서 충원하면 ₩900만원+ 절감 vs 연간 ₩119만원 구독료. 10배 R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