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9

TalentTap

탈락 후보자 풀을 AI가 살려 재접촉하는 채용 SaaS

idea자동 생성B2B SaaS#리인게이지먼트#인재풀관리#채용
C

핵심 아이디어

타깃
연간 채용 10명 이상이지만 전담 소싱 인력이 없는 IT 기업·스타트업 HR팀 (직원 30-300명)
문제
면접까지 온 후보자를 탈락시키면 ATS에서 잊혀짐. 새 포지션마다 ₩300-500만원 들여 헤드헌터 쓰거나 처음부터 소싱. 이미 면접까지 했던(=검증된) 인재를 활용 못 함. 현재는 HR 담당자가 개인적으로 링크드인에서 '기억나시죠?' DM 보내는 수준.
해결
ATS와 연동하여 탈락 후보자를 자동으로 '인재 단골 풀'에 수집. AI가 각 후보자의 이직 의향 변화(링크드인 활동, 포스팅)와 스킬 업데이트를 자동 추적. 새 포지션 오픈 시 풀에서 최적 후보 자동 추천 + 자연스러운 리인게이지먼트 메시지 생성.
차별화
기존 ATS(그리팅, 원티드스페이스) = 합격/탈락 파이프라인, 탈락 후 관계 끝. TalentTap = 탈락 후에도 인재와의 관계를 '살아있게' 유지. 영국 펍의 단골처럼 '또 오셨군요, 이번엔 맞는 자리가 있어요'. 채용 비용 1/10 절감.

핵심 기능

  1. 01

    ATS 자동 연동(그리팅·원티드·레버)

  2. 02

    탈락 후보자 이직 의향 AI 추적

  3. 03

    포지션↔후보자 자동 매칭 알림

  4. 04

    캐주얼 톤 리인게이지먼트 메시지 AI 생성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99,000/월 × 150업체 = ₩14,850,000/월.
근거 01헤드헌터 1회 비용 ₩300-500만원.
근거 02TalentTap으로 연간 채용 3명만 자체 풀에서 충원하면 ₩900만원+ 절감 vs 연간 ₩119만원 구독료.
근거 0310배 ROI.
개발 기간
약 12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채용 소프트웨어·HR테크 시장 약 ₩5,000억유효 시장 ATS 사용 중인 IT/스타트업 기업 대상 채용 CRM ₩800억초기 목표 시장 연간 채용 10명+ IT/스타트업 기업 대상 ₩30억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AI 채용/면접' × '영국 펍 문화(단골 시스템)' 충돌 → 펍의 '단골 관리'를 채용에 적용. 한 번 만난 인재를 잊지 않는 AI 채용 CRM
분석 방식
강제 충돌(AI 채용 × 영국 펍). 펍 문화의 본질(비격식 관계 유지, 단골 인식, 'your usual?')을 채용 프로세스에 매핑
포착 일자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