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인테리어·리모델링·철거 프리랜서 시공업자. 월 2-5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매 프로젝트 종료 시 건설폐기물 처리에 골머리를 앓는 1인 또는 소규모(3인 이하) 시공팀
- 문제
- 프로젝트 시공은 잘 하지만 '마무리' 단계의 폐기물 처리가 최대 골칫거리. 허가업체를 네이버·당근에서 일일이 찾고, 전화로 견적 받고, 종량별 가격 비교하고, 법정 서류를 수기로 작성. 평균 3일 소요. 귀찮아서 불법투기 시 과태료 최대 3,000만원
- 해결
- 폐기물 종류·양 입력 → 인근 허가업체 자동 매칭 → 견적 비교 → 원클릭 예약 → 법정 서류(인계서·처리확인서) 자동 생성. 프로젝트 마감 체크리스트로 '끝'을 깔끔하게 마무리
- 차별화
- 폐기물 처리 견적-예약-서류를 3일 → 30분으로 단축. 불법투기 리스크(과태료 3,000만원) 완전 제거. 기존엔 '폐기물만 전문'이거나 '시공관리만 전문'이지, 프로젝트 마감이라는 특정 페인포인트를 겨냥한 서비스 없음
핵심 기능
- 01
폐기물 종류·부피 사진촬영 → AI 자동 분류 + 예상 비용 산출
- 02
인근 허가업체 실시간 매칭 (거리·가격·평점 기반)
- 03
법정 서류 자동 생성 (폐기물인계서, 처리확인서, 적법처리 입증)
- 04
프로젝트 마감 체크리스트 (청소·폐기물·시공완료 사진·고객 인수 확인)
- 05
폐기물 처리 이력 대시보드 (세무·감사 대비)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SaaS 월 ₩29,000 × 300 업체 = ₩8,700,000 + 폐기물 수거 중개 수수료 8%(건당 평균 ₩250,000 × 8% = ₩20,000) × 월 600건 = ₩12,000,000. |
|---|---|
| 근거 01 | 합계 월 ₩20,700,000. |
| 근거 02 | 시공업자는 현재 건당 폐기물 처리에 평균 3일 소요 → 30분으로 줄이면 그 시간에 다른 프로젝트 수주 가능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건설폐기물 처리 시장 약 ₩5조유효 시장 소규모·프리랜서 인테리어 업체 폐기물 처리 약 ₩3,000억초기 목표 시장 첫 해 업체 300개 × SaaS+수수료 = 연 ₩2.5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폐기물 처리(지루하지만 규제가 돈을 만드는 시장) × 끝/마무리(모든 시공 프로젝트의 가장 귀찮은 마지막 단계)를 충돌. '마무리'라는 추상 개념에서 '프로젝트 마감 자동화'라는 구체적 시장을 추출
- 분석 방식
- 방법 2: 패턴 추출 — '끝'의 본질(누구나 미루고 싶은 마지막 단계)을 건설 현장에 적용. 시공의 '끝'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처리 + 법적 마무리를 원스톱 자동화
- 포착 일자
-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