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월 전기요금 ₩150~500만원 지출하는 카페·음식점 사장님. 특히 에어컨·냉장고·제빙기 등 고전력 장비 다수 운영 매장.
문제
요식업 사장님은 월 전기요금 고지서에서 '총액'만 봄. 어떤 장비가 얼마나 쓰는지, 언제가 피크인지, 어디서 낭비되는지 전혀 모름. 현재 방법: 그냥 고지서 납부. 에어컨 좀 줄이기. 감으로 운영.
솔루션
전력 패널에 클램프온 센서(기성품) 설치 → 로컬 태블릿 대시보드(인터넷 불필요). 회로별 실시간 전력 사용량, 장비별 추정 비용, 낭비 알림(냉장고 이상 소비, 비영업시간 대기전력), 월말 예상 요금. 역발상: 한전이 무료로 주는 총액 데이터를 '분해·분석·최적화'해서 돈 받는 모델.
차별화
기존 에너지 관리 솔루션은 대형 빌딩·공장 대상, 월 수백만원. Ampera는 소형 요식업 특화, ₩39,000/월. 평균 15~20% 전기요금 절감 = 월 ₩30~100만원 절약.
수익
하드웨어 키트 ₩190,000(원가 ₩80,000) + 월 구독 ₩39,000 × 300곳 = 월 ₩11,700,000(구독만). 매장당 월 ₩30~100만원 절감 대비 ₩39,000은 '거저'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