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일 50~200명 환자를 보는 내과·정형외과·피부과 중형 의원 원장 및 데스크 매니저
- 문제
- 환자가 1~3시간 대기하면서 순서·예상시간을 전혀 모름. 순서가 밀리면 데스크 직원에게 분노 표출. 직원 이직률 상승, 네이버 악성리뷰 증가. 현재는 번호표 + 전광판 숫자만 있고, 예측·설명 기능 전무.
- 해결
- 인터넷 없이 로컬 WiFi만으로 작동하는 온프레미스 대기열 시스템. 체크인 키오스크 → 대기실 디스플레이(환자별 익명화 예상 대기시간 + 순서 변경 사유 표시) → 스태프 대시보드(장시간 대기 환자 경고, 불만 핫스팟 알림). 과거 대기 데이터로 예측 정확도 자동 향상.
- 차별화
- 기존 번호표 시스템은 '몇 번째'만 보여줌. Qline은 '왜 밀렸는지'와 '몇 분 남았는지'를 설명해 분노 원인 자체를 제거. 데스크 직원 업무 50% 감소.
핵심 기능
- 01
로컬 WiFi 체크인 키오스크
- 02
대기실 실시간 예상시간 디스플레이
- 03
순서 변경 사유 자동 안내(응급, 검사 등)
- 04
스태프 대시보드: 장시간 대기 경고·불만 예측
- 05
월간 대기 분석 리포트(피크타임, 이탈률)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월 ₩99,000/의원 × 목표 150곳 = 월 ₩14,850,000. |
|---|---|
| 근거 01 | 데스크 인력 1명 절감(월 ₩200만+)하므로 ₩99,000은 즉시 ROI.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의원·병원 약 93,000곳 × ₩99,000/월 = 연 ₩1,100억유효 시장 일 50명+ 환자 중형 의원 약 20,000곳 = 연 ₩238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2년 수도권 500곳 = 연 ₩5.9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병원 로비(대기 공간) × 분노(환자 불만) 충돌 → 대기 불투명성이 분노의 근본 원인
- 분석 방식
- 방법 5: 강제 충돌 조합 — 물리적 공간의 구조적 문제를 감정 심리로 재해석
- 포착 일자
-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