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IT·저작권·명예훼손 전문 변호사, 기업 법무팀(브랜드 보호·내부 컴플라이언스), 웹툰·음원 등 콘텐츠 창작자(저작권 침해 증거 수집 필요)
문제
온라인 명예훼손·저작권 침해·사기 소송에서 스크린샷 증거가 조작 의심으로 기각되는 사례 급증. 현재 변호사가 수동 캡처 후 공증사무소 방문 — 건당 ₩5~10만원에 반나절 소요. 게시글이 삭제되기 전 증거 확보 시간 압박 극심.
솔루션
브라우저 확장 또는 URL 입력 → 서버사이드 렌더링으로 페이지 원본 캡처 + 블록체인 타임스탬프 + SHA-256 해시로 조작 불가능 보증 → 법원 제출용 인증서(PDF+해시값+원본 아카이브) 10초 내 발급.
차별화
수동 공증 대비 10x: (1) 반나절 → 10초 인증 완료, (2) 건당 ₩5만원 → ₩5천원 (1/10 비용), (3) 블록체인 해시로 기술적 조작 불가능 보증, (4) 삭제된 게시글도 서버사이드 캡처로 영구 보존
수익
하이브리드 과금: 구독 ₩49,000/월(로펌) × 200개 + 건당 ₩5,000 × 월 3,000건 = 월 ₩24,800,000. 기존 공증 ₩5만원의 1/10이므로 변호사가 '10배 싸고 10배 빠르다'고 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