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개인약국 약사. 하루 50-100명 응대, OTC 상담이 매출 30-40%. 한국 개인약국 ~18,000개.
문제
한국인은 병원 대신 약국에서 '속이 더부룩한데 뭐 먹으면 되나요?'라고 묻는다. 약사는 구두로 듣고 경험으로 OTC 추천. ①기록 없어 재방문 시 '지난번 뭐 드셨죠?' 반복 ②처방약-OTC 상호작용 수동 체크 ③신규 OTC 정보 습득 어려움. 조제 시스템은 처방전만 관리하고 OTC 상담은 완전한 사각지대.
솔루션
다음카페 게시판·사례 축적 구조를 약사에게 적용. 상담 시 증상·추천 OTC를 30초 내 기록 → 고객 프로필 자동 누적. AI가 증상+복용약 기반 OTC 추천·상호작용 경고. 약사 커뮤니티에서 상담 사례 공유(초기 인터넷 카페식 폐쇄형 전문가 게시판).
차별화
OTC 상담 100% 약사 기억력 의존 → 기록 30초, 상호작용 체크 자동화(0→100%), 재방문 이력 즉시 확인. 약사 상담 품질 10x.
수익
월 ₩29,000 × 500 약국 = ₩14,500,000. 상호작용 사고 1건 방지 = 법적 리스크 ₩수천만 절감. 재방문 관리로 매출 15%↑. 하루 커피 1잔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