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분식집, 베이커리, 카페, 밀키트, 푸드트럭 등 소규모 식품업체. 한국 소규모 식품업체 약 70만개.
- 문제
- 식약처 영양성분 표시 의무 확대 중이나, 소규모 업체는 전문 분석(건당 ₩50만-200만)이 부담. 엑셀로 대충 계산하거나 무시 → 과태료 리스크. 메뉴 바뀔 때마다 재분석 필요.
- 해결
- 레시피(재료+양) 입력 → 한국 식재료 영양 DB 기반 자동 계산 → 식약처 규격 라벨 PDF 즉시 생성. 메뉴 변경 시 수정만으로 즉시 재계산. '10초 만에 끝나는' 극도로 단순한 UX.
- 차별화
- 기존 전문 분석: 건당 ₩50만-200만, 2-4주. NutriFile: 월 ₩29,000 무제한, 즉시. 가격 10배↓ 속도 100배↑.
핵심 기능
- 01
한국 식재료 4만종 영양 DB 기반 자동 계산
- 02
식약처 규격 영양성분 라벨 PDF 생성
- 03
메뉴 변경 시 원클릭 재계산
- 04
배달앱(배민·요기요) 영양정보 연동 API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29,000 × 500업체 = 월 ₩14,500,000. |
|---|---|
| 근거 01 | 기존 1건 분석비(₩50만)=17개월 구독료. |
| 근거 02 | '싸다' 인식 확실. |
- 개발 기간
- 약 8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식품 영양 분석·표시 시장 약 2,000억원/년유효 시장 소규모 식품 제조·판매업체 영양 관리 약 500억원/년초기 목표 시장 SaaS형 영양 자동 산출 도구 초기 약 30억원/년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호떡(소규모 즉석조리 식품의 영양정보 부재) × 웰니스(소비자 영양 투명성 요구 증가) 충돌
- 분석 방식
- 방법 4: 페르소나 — '10초 후 기억을 잃는 사람이라면' → 매번 처음 쓰듯 직관적 UX. 복잡한 영양 분석을 '입력 10초→라벨 10초'로 극단적 단순화.
- 포착 일자
-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