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9

NutriFile

소규모 식품업체 영양성분 자동 산출 및 라벨링

idea자동 생성B2B SaaS식품테크#소상공인#식품규제#영양성분
S+

핵심 아이디어

타깃
분식집, 베이커리, 카페, 밀키트, 푸드트럭 등 소규모 식품업체. 한국 소규모 식품업체 약 70만개.
문제
식약처 영양성분 표시 의무 확대 중이나, 소규모 업체는 전문 분석(건당 ₩50만-200만)이 부담. 엑셀로 대충 계산하거나 무시 → 과태료 리스크. 메뉴 바뀔 때마다 재분석 필요.
해결
레시피(재료+양) 입력 → 한국 식재료 영양 DB 기반 자동 계산 → 식약처 규격 라벨 PDF 즉시 생성. 메뉴 변경 시 수정만으로 즉시 재계산. '10초 만에 끝나는' 극도로 단순한 UX.
차별화
기존 전문 분석: 건당 ₩50만-200만, 2-4주. NutriFile: 월 ₩29,000 무제한, 즉시. 가격 10배↓ 속도 100배↑.

핵심 기능

  1. 01

    한국 식재료 4만종 영양 DB 기반 자동 계산

  2. 02

    식약처 규격 영양성분 라벨 PDF 생성

  3. 03

    메뉴 변경 시 원클릭 재계산

  4. 04

    배달앱(배민·요기요) 영양정보 연동 API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B2B SaaS 월 ₩29,000 × 500업체 = 월 ₩14,500,000.
근거 01기존 1건 분석비(₩50만)=17개월 구독료.
근거 02'싸다' 인식 확실.
개발 기간
약 8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식품 영양 분석·표시 시장 약 2,000억원/년유효 시장 소규모 식품 제조·판매업체 영양 관리 약 500억원/년초기 목표 시장 SaaS형 영양 자동 산출 도구 초기 약 30억원/년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호떡(소규모 즉석조리 식품의 영양정보 부재) × 웰니스(소비자 영양 투명성 요구 증가) 충돌
분석 방식
방법 4: 페르소나 — '10초 후 기억을 잃는 사람이라면' → 매번 처음 쓰듯 직관적 UX. 복잡한 영양 분석을 '입력 10초→라벨 10초'로 극단적 단순화.
포착 일자
2026.03.07